공회 지방 교회의 그립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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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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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00:00
아래 글을 써 놓고 다시 님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실은 우리 공회맨 같아서 불필요한 것 같아 취소합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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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서울의 어느 교회에 출석하시는지 모르지만 서울의 풍납동에 있는 강동교회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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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강동교회는 총공회의 소속 교회이고 백영희 목사님의 노선에 충실하며 총공회의 복음 전파에 투철한 교회입니다. 만약 강동교회에 방문하신다면 그 옛날의 거창지방의 총공회의 교회들에게서 들은 복음과 같은 복음에 추억과 향수가 젓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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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교회의 연락처: 02-477-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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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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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 : 예전 거창지방 교회들은 겨울방학이면 어느교회를 막론하고 사경회를 많이들 했었습니다.
: : 마치 당번을 정해놓고 하듯이 겨울방학 봄방학을 쯤하여...
: : 목사님과 같은 기억을 저 또한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 : 오후에 팀별로 나누어 동내별로 전도를 다녔으며 , 교인 가정에 단체 숙식을 하면서 은혜 받았든 일들....너무도 소중한 기억들입니다.
: : 위천교회와 창북교회, 무월교회, 신천교회, 도평교회, 창동교회, 웅앙에 있는..기억이 맴돌지만 아무튼 참석하지 않았든 집회가 없었으니까요.
: : 오래된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에 목회자들중 세상은 떠나신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백태영 목사님, 영침 목사님 , 김응도 목사님 , 김재성 목사님과, 현재 대구공회에 속해계신 김원일 목사님...강사로 많이들 초빙 받았들걸로 기억합니다.
: : 김응도 목사님의 집회는 두시간 세시간씩 기러져 움직일 수 없는 좁은 예배당에서 다리가 져려서 힘들었든 기억이 납니다.
: : 저또한 총공회 소속 이며 , 그때에 열정으로 까지는 여기 서울에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부터 부모님으로 부터 목회하라는 말은 줄곧 듣고 자랐으나, 나같은 사람이 목회를 하면 양들을 다 죽이는 일을 할까 두려워 언젠가 하나님이 하라고 하실때가 있으면 하겠으나, 두려운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 : 저의 태교는 개명교회이며 , 총공회 약사를 어느 목회자 보다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요즘 공회 교회들이 약해지는것을 보면서 목회에 대한 갈망이 가끔은 하번씩 요동 치기도 합니다 만은 교만으로 접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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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용조 목사님의 사직동 교회 탈퇴를 가까이에서 지켜 보았으며 , 가끔 송용조 목사님이 계시는 양의문 교회 소식도 접하고 있습니다.
: : 모쪼록 교회와 가정에 주에 은총이 충만 하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