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지방 교회의 그립던 시절

공회내부 문답      

공회 지방 교회의 그립던 시절

설명
집사 0 3


목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예전 거창지방 교회들은 겨울방학이면 어느교회를 막론하고 사경회를 많이들 했었습니다.
마치 당번을 정해놓고 하듯이 겨울방학 봄방학을 쯤하여...
목사님과 같은 기억을 저 또한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오후에 팀별로 나누어 동내별로 전도를 다녔으며 , 교인 가정에 단체 숙식을 하면서 은혜 받았든 일들....너무도 소중한 기억들입니다.
위천교회와 창북교회, 무월교회, 신천교회, 도평교회, 창동교회, 웅앙에 있는..기억이 맴돌지만 아무튼 참석하지 않았든 집회가 없었으니까요.
오래된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에 목회자들중 세상은 떠나신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백태영 목사님, 영침 목사님 , 김응도 목사님 , 김재성 목사님과, 현재 대구공회에 속해계신 김원일 목사님...강사로 많이들 초빙 받았들걸로 기억합니다.
김응도 목사님의 집회는 두시간 세시간씩 기러져 움직일 수 없는 좁은 예배당에서 다리가 져려서 힘들었든 기억이 납니다.
저또한 총공회 소속 이며 , 그때에 열정으로 까지는 여기 서울에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부터 부모님으로 부터 목회하라는 말은 줄곧 듣고 자랐으나, 나같은 사람이 목회를 하면 양들을 다 죽이는 일을 할까 두려워 언젠가 하나님이 하라고 하실때가 있으면 하겠으나, 두려운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태교는 개명교회이며 , 총공회 약사를 어느 목회자 보다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요즘 공회 교회들이 약해지는것을 보면서 목회에 대한 갈망이 가끔은 하번씩 요동 치기도 합니다 만은 교만으로 접어 두고 있습니다.

송용조 목사님의 사직동 교회 탈퇴를 가까이에서 지켜 보았으며 , 가끔 송용조 목사님이 계시는 양의문 교회 소식도 접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교회와 가정에 주에 은총이 충만 하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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