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지방 교회의 그립던 시절

공회내부 문답      

공회 지방 교회의 그립던 시절

설명
yilee 0 1


신촌 교회가 있다면 오타입니다.


총공회의 각 지방에서는 지방의 주변 교회들이 겨울 방학 때 모이는 집회를 개최했는데
평소 갈 수 없던 그 지방과 공회 교회들과 그 교회 교인들의 가정의 기억이 많습니다.
그 교회 교인 가정에서 한 주간 숙식하며 공회 교인들은 말씀 중심 집회를 참석하면서도
각 교회들의 교인 남녀노소와 자연스럽게 공회 교인됨을 확인하며 기억을 남겼습니다.


봉산 교회, 도평 교회, 위산 교회, 양혜원 교회, 창북 교회를 참석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따로 가 볼 수 없었던 곳인데 말씀도 배우고 오후에는 동네마다 호별 전도도 따라 다녔고
그 때 좀 열심이 있다 싶은 학생 청년들은 거의 다 훗날에 목회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백 목사님 집회와 비교할 때 지방 교회의 집회는 수준이 아주 낮은데도
그 지방의 어린 학생과 청년들은 그 집회에서 받은 그 은혜가 체감적으로 더 큰 듯했고

답변자도 삼분론을 종합하고 오늘에 이른 것이 송 용조 목사님의 위천 교회였으며
고교 2학년 때 백 영침 목사님이 도평과 봉산 교회를 연 이어 인도한 그 집회에서
앞날을 목회자로 살아가겠다는 결정적 결심을 하게 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백 목사님과 다른 지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는 하늘과 땅 차이지만
각 교인이 실제 은혜를 받고 자기 신앙에 힘이 된 결과를 놓고 보면 지 교회 교인들은
백 목사님보다 지 교회 교역자에 의하여 그렇게 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답변자 역시 현재 지 교회 교역자 중 한 사람이며 자신을 돌아보면 부족하기 그지 없으나
답변자와 접촉하는 주변 학생들에게는 그들의 평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에
삼가 조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회 과거 교인들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우리들의 우리 이야기를 들으며
몇 가지 느낀 점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현재 어느 교회를 출석하고 계신지요?
공회의 선택은 본인의 선택이겠으나 최소한 전체 총공회 소속은 꼭 지키는 분이셨으면.
이 노선을 알거나 이 노선에 과거 소속한 모든 분들을 향한 이 홈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650
    yilee
    2008-12-15
  • 1649
    이 사랑
    2008-12-15
  • 1648
    yilee
    2008-12-15
  • 1647
    집사
    2008-12-10
  • 1646
    yilee
    2008-12-11
  • 1645
    집사
    2008-12-12
  • 열람중
    yilee
    2008-12-15
  • 1643
    집사
    2008-12-18
  • 1642
    산곡의 백합
    2008-12-18
  • 1641
    산곡의 백합
    2008-12-18
  • 1640
    집사
    2008-12-10
  • 1639
    yilee
    2008-12-10
  • 1638
    이름
    2008-12-03
  • 1637
    yilee
    2008-12-03
  • 1636
    집사
    2008-12-05
  • 1635
    yilee
    2008-12-06
  • 1634
    집사
    2008-12-02
  • 1633
    yilee
    2008-12-03
  • 1632
    집사
    2008-11-24
  • 1631
    yilee
    20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