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눈과 자기 생각과 자기 양심만 가지고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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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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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0:00
목회자의 사상까지가 눈에 보이면 그 사상까지를 염두에 두고 찬반을 표시하고
목회자의 설교만 듣고 다른 것은 모르면 그 설교만 가지고 찬반을 하는 것입니다.
만일 목회자의 사생활까지 알게 되었다면 그 것까지 고려해서 찬반을 하게 되고
이유도 없고 하여튼 내 마음에 맞거나 맞지 않으면 그 마음으로 찬반을 표시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데 주변에서 찬반을 하여 영향을 받았다면 그 영향대로 해도 되는데
다만 누가 시키거나 지켜 보는 것 때문에 마지 못해 하는 것만 아니면 됩니다.
즉
신앙이 깊은 교인, 신앙을 전혀 모르고 그냥 따라 와서 앉아 있는 교인
어린 중학생, 평생을 교회 위해 살아오신 교회의 장로님
목사님과 친척, 목사님과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는 교인...
아무 것도 따질 것 없이 꼭 같이 1 표를 투표하며 투표는 자기 양심에 따라 자기 생각대로
찬성과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수준에서 자기 형편에서 자기 아는 범위에서 자기 기준으로 찬반을 양심껏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