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이름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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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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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00:00
마귀의 장난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때는 믿음 하나면 다된다고 하다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고 한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것들 조차도 우리에게 필요한 축복중 축복의 현실이니
너무 그런데 감정적 비판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보고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서 하나님이여! 내영혼을 데려가심시요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 하나님은 숨겨논 제자가 있음을
말씀하시며 담대하도록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즉 그이후를 못본것이죠
그럴수록
깊은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 모시고 은밀히 나가시길.. (너무 얘기가 길었네요)
>> 부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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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정양복을 입고 휩쓸고 다닌 깡패 목사님 열 명은 지금 뭘 하시는지 모르겠다. 그만 정조를 다 버렸다. 창기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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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분들의 이름이나 아니면 교회이름 이나 조금이라도 알수있게 했으면 합니다
: 예를들어 연산동에 있는 교회 모교회 거제도에 있는 모목사
: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