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내부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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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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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00:00
위 글의 목사님들이 몽둥이를 들고 패싸움만 하고 다닐 때만 보면 그 분들은 깡패들인데
위 글 목사님들에게 맞고 다닌 분들이 뒤에 유리하게 될 때는 또 비슷한 짓을 했습니다.
한 쪽 이름만 적는 것은 이 글의 흐름에서 좀 곤란하다고 느낍니다.
대신 이 홈 다른 글에서 필요하여 소개한 경우가 있으므로 직접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때문에 또 앞날에 공회의 교훈을 삼고자 현재 공회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앙이란 준비로만 걸어가는 걸음이며 말 한 마디도 전부 그 날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니
공회 신앙은 이 면을 평생 가르쳤고 새기고 익히게 하였으나 모두 너무 충동적이었습니다.
이미 행한 것은 기능이 되었고 역사가 되었고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이 되었으니
공회 내부 역사를 차분하게 실명으로 설명하고 적어 본다면 하나님 앞에 서기 전에라도
미리 이 땅 위에서 과거를 살펴 회개하고 돌이켜 그 날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 이 땅 위에서 자신의 오늘 행위가 내일 어떻게 표시되는지를 실감있게 구경을 해야
앞날에는 함부로 말하고 무조건 대놓고 해치워 버리고 지나가면 그만인 습관을 고쳐서
자타 우리 전부 전체에 유익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홈보다 지난 역사를 학문적 차원에서 정리하고 규명하며 교육하기를 좋아하는 타 공회들
부공 2나 대구 공회가 먼저 그 공회 입장에서 공회 내부사를 발표해 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난 날이 너무 험하여 아예 그렇게 할 시도조차 못한다고 알고 있으니 불행하게도
그런 면에 시간 보내기를 참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이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