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영환 목사님께 *********
| 설명 |
|---|
yilee
0
0
2009.01.08 00:00
이 홈 여러 곳에 이 글을 적어 김 목사님께 이 내용이 전해 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공2의 다른 김 목사님께서 설교록을 구입하려 신청하셨는데 직원회를 열어 보겠다며 거절했습니다.
보류 시킨 것은 그 김 목사님께서 김 영환 목사님과 함께 이 말출 노트 공개를 거부해 왔기 때문입니다.
정 재성 목사님은 자료가 하나도 없어 줄 것이 없다고 거부했으므로 더 이상 말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두 목사님께서는 자료가 있으나 제게 주면 외부에 완전 공개한다는 이유로 제공을 거절했습니다.
두 분 김 목사님들의 이런 행동은 법적 도덕적 신앙적 죄고 그 행동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또 두 분은 이 노선 자료의 대외 제공을 막아 왔고 고액으로 판매한 핵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1982년부터 지금까지 이 홈을 통해 설교록이나 자료를 제공하면서 이렇게 거절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아다시피 이 홈은 어느 누구도 따지지 않고 모든 자료를 무료로 완전 공개했고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다른 김 목사님께서는 자신은 애초부터 자료 공개를 지지했으나 다른 분이 반대를 했고
총공회 노선이 전원일치이기 때문에 자기는 지금까지 비공개를 주장하게 되었다고 내막을 설명했습니다.
전원일치를 내세워 이 노선 자료를 비공개한 그 목사님과 비공개 이유는 표현도 못한다 한 김 영환 목사님
이 두 김 목사님께 대해서는 이 홈도 자료나 출간물 제공을 하기 전 전원일치 통과를 요청해 두었습니다.
이 홈의 직원들이 전원일치로 두 김 목사님께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지 두 분 말씀처럼 이 홈도 의논을 하고
이 홈도 따져 봐야 두 분께 공의를 가르쳐 드리고 그래야 두 분의 자료가 모두에게 공개된다고 봤습니다.
그 동안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문답/자료 위한 기도/라는 목록의 글에서 공개를 반대하는 분들 중에
저는 세 분의 김 목사님들이 자료 공개를 반대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자료의 최초 보유자들입니다.
한 분의 김 목사님은 최초부터 바로 입장을 바꾸어 전면 공개를 주장하셨고 한 분은 오늘 입장을 밝히셨고
이제 남은 분은 김 영환 목사님 뿐입니다. 김 목사님께서 자료 공개를 반대한 최종 한 분이 되셨습니다.
제가 듣고 소개한 내용에 잘못이 있으면 수정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홈 페이지 전면에 공개하겠습니다.
김 목사님과 저는 연구소에서 함께 일한 세월이 오래 되었습니다. 서로 너무 잘 아는 사이지 않습니까?
제가 들은 말이 거짓이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기억과 다른 분들의 인식도 고쳐 놓겠습니다.
만일 제가 들은 말이 사실이라면, 회개하십시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목사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1988년 안양 교회로 부임할 때 연구소에서 자료를 대량 가져 갔었습니다. 그 분량을 아시지요?
그 후 목사님께서 안양에서 공회 행정실 직원으로 왔을 때 제게 공회 모든 자료를 받아 갔었습니다.
그 때 목사님께서 제게 모든 자료를 다 제공해 달라고 부탁하시면서 했던 말씀을 기억하고 계시지요?
목사님께서는 제게 받아야 할 자료가 너무 많았고 제가 목사님께 부탁할 자료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모든 자료를 공개하여 이 노선이 바로 알고 바로 가도록 해야 한다고 서로 말씀 나눈 것도 기억하시지요?
약속이 문제가 아니라 이 노선 자료는 전해야 합니다. 김 목사님이 평소 말한 것입니다.
부산의 행정실 직원으로 부임해 놓고 보니 행정실 자료를 대구 공회가 다 가져 가버려서 남은 것이 없었고
그 중요한 모든 자료는 제가 백 목사님 생전에 연구용으로 한 부씩 복사해 둔 것이 있었고 목사님께서는
그 자료가 필요하여 제게 부탁을 했던 것입니다. 물론 연구실의 설교 자료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목사님께 이 노선에 가장 삐뚤어 지고 잘못 된 서 목사님 파가 된 분이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느냐 하자
김 목사님께서는 서 목사님이 틀린 줄 알지만 안에서 그 것을 바로 잡는 데 자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행정실의 평 직원이나 원래 대로의 공회 교훈과 행정이 바로 서도록 자료가 필요하다 했고 그래서 드렸습니다.
그 때 김 목사님께서 제게 했던 말은 제게 있는 자료를 받아 가는 정치였습니까? 사술이었습니까? 속인 겁니까?
김 목사님께서는 정의로운 분이고 옳고 그른 것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목을 내 놓는 무인 출신이 아닙니까?
2006.12.13. 제가 전화를 드려서 자료 공개를 다시 부탁할 때, 자료 관련 어떤 표현도 못한다 하셨습니다.
그 자료는 이 말출 권사님의 개인 자료입니다. 세 분 김 목사님들이 이 권사님께 받아 간 세월이 수십 년인데
다른 분들은 처음 혹 중간부터 공개하기를 원했다고 하십니다. 과연 김 목사님 한 분이 반대하고 계십니까?
노년의 이 권사님을 찾아 세 분이 무릎을 꿇고 그 자료들을 받아 나올 때 대외 공개 거부 조건이었습니까?
수십 년 세월을 서파 몇 사람만 보고 이용하며 내려 온 것은 죄가 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 통화한 김 목사님께서 전원일치가 되지 않아 비공개했다는 말씀도 저는 핑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소장했던 분이 그 김 목사님입니다. 그 분이 하면 하는 것입니다. 전원일치를 여기에 써먹다니요?
그러나 계속해서 그 김 목사님께 공개적으로 자료 공개를 요청하니까 현재 다른 분에게 넘겨 버렸답니다.
그렇다면 그 자료가 누구에게 있다는 말입니까? 누구에게 있건 상관 없이 누가 반대해서 비공개라는 말입니까?
이제 결론이 났습니다. 김 영환 목사님이 허락하면 공개가 되고 금지하면 비공개입니다. 아닙니까?
아니라면 제 인식과 표현을 전부 고치겠습니다. 이 글 이상으로 사과하겠습니다.
다시 말합니다.
김 목사님께서는 1988년 목회 연구소를 떠나면서 연구소 자료를 다량 가져 갔고 자료 사용을 가장 많이 했고
백 목사님 사후 안양 교회의 파란 당시 목회의 가장 위험하던 시기를 이 홈의 자료 때문에 고비를 넘겼습니다.
목사님께서 가져 간 자료들 또 추가로 제공 받은 자료들 그 때마다 김 목사님께서 했던 말씀이 있습니다.
이 자료를 전해야 한다는 말씀, 이 자료의 가치성, 이 자료를 혼자 차지하려는 인간들이 있다는 말씀들...
그런 말씀으로 가져 간 자료들인데, 지금 김 목사님의 입장은 어떠 하십니까? 완전히 뒤집어 놓지 않았습니까?
행정실 직원으로 오신 목사님께 제가 요구한 자료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김 효순 권사님이 교역자 회의에서 백 목사님을 욕한 자료 뿐입니다. 곧 이 홈에서 그 육성을 공개할 생각입니다.
김 목사님은 서 목사님이 틀렸으며 김 효순 권사님도 잘못이 있으면 그런 것을 고치겠다며 자료를 받아 갔는데
저는 김 목사님께서 남해 출신이며 그 중에 가장 의지가 곧고 약속을 지키는 분이라 하여 자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현재 비공개하고 있는 이 말출 권사님의 노트는 무슨 공회 간에 전쟁을 할 때 사용할 행정 자료가 아니라
단순히 녹음 이전 노트 필기 시절의 좋은 자료들 중 하나이며 이 자료들은 모아 져야 설교 완성도가 높아지며
교훈 외에는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김 목사님께서는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 말출 권사님 자료는 2층 편집실 시절에 연구소에 기증되었다가 2차 자료로 분류하여 되돌려 졌고
박 혜영 자료만 주요 자료로 남겨 진 사실까지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만일 이 번 기회에 이 자료들이 공개되지 않는다면
조건부 기증을 위약한 법적 책임과 유족의 자료 열람까지 금지시킨 도의적 문제 그리고 우리 신앙을 두고
저는 김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교인들에게 가르친 신앙 양심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살펴 볼 때 이 문제를 위해
수산 교회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김 목사님의 입장이 옳고 진리적이라면 제가 수산 교회에 김 목사님 입장을 크게 알려 드려야 할 것 같고
만일 김 목사님의 입장이 틀렸다면 그 교회가 자기 목자인 머리를 바로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김 목사님께서 생명 바쳐 지키려는 이 노선은 공개주의입니다. 현재 부공2의 제일 중심 목회자 아닙니까?
그 노트 자료의 주인인 권사님의 자녀들조차 열람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유를 설명하셔야 합니다.
현재 목회하는 수산 교회에서 설교하실 때마다 교인들에게 뭐라고 가르치고 계십니까?
제가 그 교회 예배 시간에 방문하거나 교인을 일일이 뵙고 목사님의 입장을 소개한다면
교인들께 평소 설교한 내용과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공개를 금지한 입장을 두고 교인들이 어떻게 판단할까요?
만일 김 영환 목사님께서는 자료 공개를 주장하고 다른 두 분의 김 목사님이 반대하셨다면 재확인 하겠습니다.
그러나 앞에 두 분이 제게 하신 말씀이 맞다면 김 목사님만 자료 공개를 거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월이 장장 수십 년에 걸쳐 그렇게 내려 왔다는 말이 됩니다.
제가 목사님께 전화 드린 다음 이 홈에 자료 관련 내용을 대규모로 공개했고
다른 김 목사님도 또 모든 분들도 그 내용을 일찍부터 알고 계신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제 2 년 간 기회를 드렸으므로 제가 수산 교회를 직접 방문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과거 인터넷과 홈 페이지 기술이 없을 때는 이렇게 정중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을 해도
해당 목회자나 반대 측 교인들이 거짓말로 가감하여 교인들을 자극하면 먹힌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이 내용은 아무도 조작할 수 없는 제가 적은 글의 전부이며 이 글의 내용은
교인들께 그대로 전달될 것입니다. 이 글 외에 어떤 글도 없으며 서로 전화도 없었습니다.
전화는 전화한 기록이 남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이 왜곡 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자료를 공개하도록 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공회 비상 시기가 아니고 또 이 홈은 원래 기본 선을 지켜 왔었습니다.
가령, 부공2 서 목사님 측이 좋아하는 소송의 방법으로도 자료 공개는 시킬 수 있습니다.
수 많은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수산 교회를 방문하고 전후 사정을 알리는 것이니
이 방법은 김 목사님께서 안양 교회에서 양 측 공회 대표를 모시고 청문회를 했던 방법이니
김 목사님께서 성경적이라고 인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홈과 목사님 입장을 교인들에게 직접 알리고 판단하게 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만일 그 방법을 반대하시면 1988년 사직동 교회 사건에서 송 목사님이 발언을 차단했을 때
공회에서 공회 입장을 적은 자료를 교인들에게 직접 제공하여 양 측의 주장을 고루 알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은 충분하게 드리겠습니다. 어떤 결정이든 목사님 편한 일시와 방법을 결정하십시오.
분명한 것은 세상 법과 도덕 기준과 이 노선 신앙 양심을 걸고 이 홈이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이 곳에 그대로 알려서 책임을 지겠습니다.
2008년 11월 11일
이 영인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