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면의 책임에서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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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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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00:00
1. 개인 사명에서 본다면
(89.1.28.토새)
- - - 그래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해져라. 하나님의 온전과 같이 우리도 온전해질 수 있다는 이 말을 지금으로부터 한 30여 년 전에는 말을 못 했습니다. 이 말을 하면은 참람되다 해 가지고 세계에 조직신학에서 우리가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된다는 그런 말은 아예 입 밖에도 내지를 못했습니다. 그런 것을 말을 했다가 혼이 났습니다.
(신학에서는 말하기를) 우리가 그렇게 된다는 말이 아니고 다만 어떤 교만한 자라도 네가 하나님처럼 온전하냐 하는 데서 인간을 하나님의 권위와 존귀함에 복종을 시키는 말이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처럼 될 수가 있느냐 이래 갖고 그 말 한 마디 했다가 혼이 났습니다. 말 발표 못 해요.
제가 고려파에 있다가 거게서 제명되어 나온 것이 그것이 나는 하나님의 뜻이요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왜? 내가 거게 있을 때에는 깨달음을 말할라 하면은 그만 우 달라들어 가지고 이것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때문에 말을 못 했어요.
2. 고신의 지도적 위치에서 본다면
백 목사님이 자기 시대를 향해 증거할 진리 증거의 책임면에서 뿐 아니라
외형적 고신까지 책임질 책임이 있는 고신 내의 지도자로서 책임을 본다면
그들을 맡을 그릇에 부족이 있어 하나님께서 외부로 옮기셨으니
쫓아 낸 고신은 안팎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잘못했지만
백 목사님으로서는 스스로 고신 전체를 외형까지 다 살릴 기회를 갖지 못했다는 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