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잡다한 교파들과 연합한다는 뜻인데, 그 것조차 모르고 주장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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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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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00:00
: ◎ 공회 = 사도교회와 초대교회가 가진 공회의 교리, 신조, 행정의 신앙노선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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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 공회 신앙노선 = 위의 '개혁주의'와 '공회'의 뜻을 붙여서 읽어보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 수 있겠습니다. 개혁주의 즉 성경대로 가지는 신앙노선 곧 공회 신앙노선으로서 사도교회와 초대교회가 가진 교리, 신조, 행정의 신앙노선을 말합니다.
중국 공회가 사용한 '공회'라는 뜻은 고신 합동 통합까지 포함한 일반 교단들도 다 함께 사용하는 바로 그런 의미의 '공회'입니다. 중국 공회가 옆집의 성씨도 모르고 옆집의 문패를 읽을 줄을 몰라서 혼자 '공회'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줄 아는데, 서 영호 목사님과 같은 신학과 노선을 발표하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의도조차 중국 공회가 한글로 번역 된 세계 교회사 책을 읽을 줄 몰라서 중국 공회는 초대 교회가 가진 교리와 신조를 지키는 교회들의 모임이라고 했는데, 중국 공회 외의 일반 교회들은 중국 공회가 말한 그 노선을 말로라도 지키는데 중국 공회는 초대 교회의 교리와 신조를 전면 부인하고 그 반대의 길을 걷고 있으니, 중국 공회의 말과 글은 그냥 공회 출신의 어느 성도가 서울 광화문 거리에 철 없이 무슨 소리든지 자꾸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만 하고 다니는 정도이므로 아무 논평하거나 안내할 내용이 없습니다.
아폴리나리스 이단설을 옳다고 주장하려면 초대 교회의 교리 신조를 지킨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백 목사님이 가끔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다르게 사용할 필요가 있어 일반 상식을 알면서도 그 단어의 뜻을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국 공회는 일반 불신자까지 아는 상식도 모르고 믿는 사람도 아는 상식도 모르고 고대 미개한 사회까지도 다 알았던 상식까지도 전혀 모르면서, 중국 공회는 그 모든 것을 다 알면서 그 수준을 초월하여 단어를 만들어 사용하는 흉내까지 내고 있으니, 그냥 이 홈은 이 노선의 귀한 이치를 자기 중심에 빠져 전혀 남과 대화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빠져 들어 가는 하나의 사례를 보며 안타까울 뿐입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한 편으로는 자신이 이 총공회의 진정 새롭게 발전하는 노선에 섰다고 하는데 위 글은 일반 외부 잡다한 교회들과 자신을 뒤섞어 선교를 하겠다는 것이니, 이는 이 노선의 의미조차 모르는 표현입니다.
천주교니 초대 교회니 사도 교회니 하며 많은 역사적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이단들은 일단 한글은 알기 때문에 비록 그 속에 깨달음이 잘못 되었다 해도 일단 말이라도 통하기 때문에 붙들고 대화를 하다 보면 자신들이 질까 봐서 도망이라도 가는데, 중국 공회는 무슨 소리인지 상대방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가 한 말로 자기를 정죄하면서 자기는 틀린 곳이 없다 하는 식이어서 이단의 경우 비록 흔하지는 않지만 가끔 이단에 빠진 이들을 되 돌려 세워 본 경험이 있는데 중국 공회는 그런 여지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회 노선은 그 내용이 강하여 바로 선 사람은 돌 같은 이가 천사 같이도 되지만 반대로 자기 주관에 잘못 사용하는 이들은 이 노선이 너무 강하여 그를 고칠 약도 없어 안타깝습니다.
역사적으로 철 없는 삼분설 학자들이 영과 마음과 몸을 각각 셋인데 한 사람인 것을 가지고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다 보면 바로 이단으로 이어 질 표현이 되는데 그 흔한 것도 이미 과거에 나타난 것인데 무슨 처음 깨닫는 것처럼 일단 외부에 발표를 해 버리니 입을 벌릴 때마다 이단설이 쏟아 지지만 본인은 백 목사님이 고신에서 입을 열면 새로운 교훈이 나오고 그 것을 고신의 학자들이 이단으로 오해 받는다고 가루고 막으려 했다는 말에 신이 나서 무슨 말이든 할 때 주변에서 염려하면 더욱 새 교리가 쏟아 진다고 생각하는 정도이니, 거저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할 뿐이고, 그런 운동을 지원하는 이들이 그런 삐뚤어 진 교리를 고치려는 생각은 없이 거저 전하니 잘한다 할 것 같으면 동참의 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