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 공회 소식 2. 청빙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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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 공회 소식 2. 청빙 절차

설명
yilee 0 1


1. 타 공회 소식은

핸재 공회 소속이든 아니든 일단 공회에 관련 된 교회들은 과거 이 노선에서 배웠던 것이 너무 크고 그 의미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그 교회가 과거 노선에 엄하면 아무 것도 가릴 것이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일반 교회들과 달리 공회 교회들은 새로 바꾼 것을 발표할 때에 공회를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잘 알기 때문에 신앙 노선에 관련 된 내용들은 평양처럼 극히 비밀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공회 소식은 각자 아는 분들을 통해 직접 물어 보는 것이 빠르며 이 홈은 원리적인 것만 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가끔 다른 공회와 교회들의 소식을 전하는 것은 저절로 들려 지는 것만 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이 관심을 가지고 알아 보려 한다면 피해 의식을 너무 크게 가지기 때문에 이 홈이 스스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2. 성경을 개역 개정판으로 그리고 21세기 찬송으로 바꾼다는 소식은

아직 공회적으로 결정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교계가 또 성경과 찬송가를 바꾸는 문제를 두고 대구 공회는 20여 년 전으로 되돌아 가서 심각하게 자신들을 살펴야 할 과제를 받은 것입니다. 대구 공회는 교계가 통일 찬송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내용과 동기가 잘못 된 줄 알면서도 대세를 좇기로고 따라 갔습니다. 21세기 찬송가도 대세입니다. 그렇다면 교계를 따라 이제 21세기 찬송가 노선으로 계속해야 하느냐? 그렇게 하기에는 21세기 찬송가는 너무 처참합니다. 그렇다고 21세기 찬송가가 문제가 있으므로 따르기 않겠다고 한다면 대구 공회는 백 목사님 사후에 대세를 따라야 한다고 모든 것을 바꾼 자신들의 과거를 정죄해야 합니다. 개역 개정판 성경 문제도 그렇습니다. 온 교계가 다 바뀐 내용을 가지고 읽을 것인데 외부에서 들어 오는 교인들과 교인들의 친척들의 방문 등에 찬송가와 성경이 다른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

찬송가를 바꾸는 등 공회 중요 행정 문제를 처리할 때마다 대구 공회는 너무 서툴게 너무 조급하게 너무 한 순간만 보고 욱! 하는 심정으로 처리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육체의 나이가 좀 어리다 하여 이 홈을 향해 젊은 것들이 철 없이 설친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 되 짚어 보면 육체란 두고 갈 것이며 참고나 할 것이니 일단 접어 두고, 신앙적으로 살핀다면 대구 공회는 너무 충동적으로 만사를 다 처리해 버렸습니다. 부디 이 번 일을 두고 따라 간다면 찬송가에 이어 이제 성경까지 다르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니 지난 날과 현재의 대구 공회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위에서 짜고 누르면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 하여 눌리는 대구 공회 젊은 교역자와 교인들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젊은 나이에 정치가가 되어 교권의 눈치를 본다면 앞날에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이 번에 성경을 바꾼다면 이제는 공회 노선뿐 아니라 기독교 신앙 자체를 버리는 문제까지 생기게 되고 따라 가지 않겠다면 과거를 정죄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차라리 달산 교회는 양심이라도 가졌습니다. 다른 교회와 공회 전체를 두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대구 공회가 매사 거의 내부 소식을 비밀에 감추는 이유는 그 모든 사안이 이렇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공회의 존립을 흔드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엇은 드러 내고 무엇은 감추기가 어려워 거의 전부를 다 비밀 행정에 붙이고 있습니다.



3. 대구 공회 교회의 청빙

대구 공회가 원래 공회 노선을 따른다고 천명을 한다면, 원로 목사님의 은퇴와 은퇴 후의 대우와 새로운 목회자 청빙의 일체 절차는 오로지 그 교회 교인들이 합니다. 대구 공회가 백 목사님 장례 후에 별도 절차를 만들고 지금까지 시행해 온 것이 있다면 그 것은 소속 교회 교인들이 몰랐다 해도 세월 속에 그런 제도를 지켜 봤고 별도로 반대하지 않은 이상 그 제도를 받아 들인 것이므로 대구 공회의 공회법대로 해야 하는데, 공회 관련 교회들은 원래 법을 잘 알지 못해서 몇 사람이 자기들의 기억으로 먼저 이 것이 법이다 이렇게 말을 해서 법으로 된 경우가 많으며 실제 법이 자세히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기억이 나는 것은 대구 공회는 백 목사님 장례 후에 목회자들이 교인들로부터 자신들의 특권 내지는 이권을 지키기 위해 교역자 시무 투표 제도를 소리 없이 없애 버렸고, 그 다음 어느 교회의 후임 결정은 공회에서 대개 결정하되 그 과정에서 교인들을 무마하기 위해 대충 협의를 하는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 좀 똑똑한 장로님이 있는 교회는 교역자들이 알아서 조심하기 때문에 그 장로님 혼자 결정합니다. 교인들은 공회가 결정한 줄 알고 받아 들이고 공회 교역자들은 실력 있는 장로님 앞에서는 눈치를 보니까 애매한 틈을 활용하여 장로님이 결정하고, 특별히 자기 주장이 없는 교회들은 교역자들끼리 알아서 대충합니다. 그리고 대구 공회 전체 교인들은 그렇게 내려 온 것이 옳고 바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처리가 이루어 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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