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목회 전념, 외부 활동 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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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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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00:00
위 글의 소개 내용으로 볼 때
소속은, 넓은 범위에서는 총공회 노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 되고
활동은, 공회적으로 외부 교류 참가 등의 활동은 거의 없는 것 같으며
목회는, 광남 교회의 부흥을 위해 내부 목회에 전념한다고 생각 됩니다.
내용은, 아마 일반 진영이 하는 거의 모든 일을 거의 다 하실 것입니다.
아쉽기는
장 영목 목사님은
평생 어디서 어떤 목회를 하든지 이 노선 상에서 주일 학교를 해야 하는 분이며 지금 필리핀에서 분교가 많고 학생이 많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고 이 노선 주교 원칙에 따라서 하고 있느냐는 것만이 이 홈의 관심이며 판단 기준입니다. 다른 교파나 다른 노선에 합류해서 가끔 이 쪽 것을 섞는 것은 바로 서 영호 송 용조 목사님들이 학위를 받아서 외부 신학교에 가서 강의를 할 때 나타나는 위험성 모순성을 가진 경우입니다.
이 민영 목사님은
평생 어디서 어떤 목회를 하든지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 가졌던 위치와 의미 때문에 이 노선 연구와 출간에 앞장을 서든 지원을 하든 죽는 날까지 그 일만을 위해 살아야 할 분입니다. 서로 맞지 않아서 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할 수 없다면 사무실과 명칭과 노력의 방향은 다를지라도 이 노선 연구와 출간이 그 분에게 주어졌던 위치이며 의미였습니다.
공회 모든 목회자는
어디서 어떤 목회를 하여 얼마나 큰 성공을 이루었느냐는 것은 모두 지엽이며 부차적인 것이고 오직 이 노선에서 활동했느냐는 기준이 본질이며 가치 평가의 기본입니다. 이 면을 무시하거나 건너 뛰었다면 그 것은 다른 노선에서의 가치며 의미일 뿐입니다. 이렇게까지 강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이 홈의 강경 입장이나 성격 때문이 아니라, 그 모든 분들이 자기들의 스스로 소원과 결정에 의하여 자신들이 주장한 바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