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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0 5


유선호장로님도 그렇고 또 거제동교회에도 누가 계셨는데... 용호동교회를 거쳐 어디 다른 곳으로 가셨는데 신앙도 인품도 세상 실력도 다 좋았죠. 경남여고 부산고라는 이름이 붙으면 경남 부산 울산 대구 경북 통틀어 제일 일류여서 1개 군에서 1명 들어갈까 말까 할 만큼 어려웠죠. 이런 수재들은 생활 태도나 자기 관리가 벌써 달라요. 그런데 너무 똑똑해서 우리 복음을 받지 않아서 문젠데 일단 시작하면 뭔가 다르죠. 서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평균수를 까먹었고 이 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교인들이 열광했죠. 이렇게 되면 그 교회 제일 오래된 묵은둥이들이 뭔가 제동을 겁니다. 그게 정치죠. 인간심리. 다른 진영같으면 바로 교회 헤게모니 투쟁이 벌어지고 그 일부를 쫓아내버리든지 아니면 지지하는 교인들을 데리고 개척합니다. 목사님 생전이어서 그렇게 되지 않았고... 이목사님은 좀 그런 면에서 다른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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