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절약과 건축 직전의 1 회 자유 연보 등
| 설명 |
|---|
yilee
0
1
2009.07.02 00:00
공회의 연보 관련 지도는 너무 잘 아는 문제이므로 별도로 요약해서 가르칠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고후 9장의 연보 제도는 억지로나 부득이 함으로 하지 말고 즐겨 하는 연보라야 하고 또 연보뿐 아니라 신앙이란 모든 면에서 자기에게 주어 진 현실과 현재 자기의 신앙 역량인 실력 수준에 따라 충성하는 것이므로 따로 말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최근 현실에 따라 부공3은 자연스럽게 몇 가지 안내한 것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과 달리 현재 우리 사회의 경제적 형편과 각 교회들의 상황으로 볼 때 평소 꼭 써야 할 곳만 쓰면서 교회를 운영하면 예배당 건축 비용은 저절로 마련 되는 것이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목회자가 최저 생활비로 살 것이고 우리는 전도나 심방이나 예배당 관리에 있어 사치나 물질로 인간 구원 사업이 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어떤 교회도 저절로 경제가 모여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출발 때에 기본 장소만 확보하고 개척이 되면 그 장소가 좁아서 불편할 때에는 그 교회의 자체 저금과 그 교회의 중심 교인들의 자발적 연보 정도로 그 다음 건축이 가능하게 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다만 시골의 경우는 처음 개척 때의 장소라면 거의 재 건축이 필요가 없을 정도이고 대도시 도심의 특별한 장소라면 건축 환경이 전국 평균과 다를 것이므로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여 가감하면 될 것입니다.
부공3의 경우를 특별히 요약하면
- 개척의 경우 공회가 예배 장소 20여 평과 최소 평수의 사택 하나 정도
- 이어 지는 건축은 목회자의 최소 생활비와 교회 운영의 최대한 절약으로 모여 진 저금
- 건축 직전에 권찰회를 참석하는 교인들에게 당장 연보할 수 있는 범위의 자유 연보 광고
- 공회 소속 다른 교회들의 성의 있는 지원을
현재 우리 환경에서 적당한 연보 원칙이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