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왼 쪽에 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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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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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00:00
(글의 위치)
부공3의 교인들에게만 해당 되는 내용은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발언/ 게시판에 들어 가시면 제목 왼쪽에 '부공3회의실'이라고 표시 된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을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 곳에서 답변을 한 뒤에 그 곳으로 옮기겠습니다.
(안내)
- 숲 속이 원칙
숲 속은 텐트 위치로는 좋은 면이 많으나 터를 닦는 수고가 필요하여 일시에 많은 텐트가 늘어 나면 집회를 앞 두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연차적으로 확대하면서 잘 관리하면 수천 평의 숲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집회가 산 속 집회다운 분위기 속에서 여러 모로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현재 준비한 곳
숲 속에 텐트를 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예배당 옆이나 다른 개활지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데, 내계는 고산 지역이어서 위만 가려 주면 어디든 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곳은 일단 집회 장소 내에 지붕이 있는 창고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번 집회에는 집회 장소 들어 오는 입구의 바로 왼 편에 컨테이너가 있고 그 옆에 지붕만 있는 건축물이 있는데 원래 깔려 있던 바닥을 치우고 현재 마사토로 덮어 천막을 치게 했습니다. 그 정도면 이 번 집회에 수십 개는 더 칠 수가 있다고 보입니다.
- 식당 건물 건축
지난 번 집회 때 식당으로 사용하던 곳이 바람이 불면 흙 먼지가 날린다는 지적이 있어 이 번에 건축 허가를 받아 현재 정식 건축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번에 기록적인 폭우 장마 때문에 완공은 하지 못하고 바닥과 기둥과 지붕만 완공한 상태에서 사용하게 되고 집회 후에는 벽까지 끝낼 것입니다. 이 번에 건축을 끝내게 되면 앞으로는 집회 때 식당으로 사용할 곳에는 먼지 문제가 없고 장소도 넓고 좋아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향후 마련할 곳
이 번 집회가 마치면 식당으로 사용할 곳 바로 밑에 과거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곳에 또 하나의 창고를 허가 받고 지을 예정입니다. 이 곳도 집회 때에는 천막 장소로 일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정도면 불편한 분들은 지붕이 있는 창고 안에서, 그리고 연차적으로 숲 속의 천막터를 마련하면서 자연스럽게 참석하는 분들의 형편에 따라 텐트 자리가 잘 마련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예배당 옆
그 곳은 현재까지 주차장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번 집회를 마치면 다시 연구하겠습니다. 기록적인 폭우 장마만 아니었다면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대신 이 번 집회는 식당 하나와 지붕 있는 천막터 하나 정도에서 개선하고, 집회 후에 전체 의견을 모으고 내년 집회를 기대하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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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옆의 공터에 텐트촌을 만들면 안될까요?
: 기존 있는 장소가 너무 협소해서 넓은 장소를 더 확보해야할 텐데 예배당 옆의 넓은 공터가 적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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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햇빛이 문제라면 그늘막을 세워서라도 사용한다면 부족한 공간을 넓힐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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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숲에 있는 텐트를 치는데, 자리를 평탄하게 가꾸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됩니다.
: 텐트 칠수있는 터에 자갈을 깔아놓으면 배수에 유리하게 되어 자리를 다지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