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나 가야만 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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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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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00:00
목사님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이 정도면 되었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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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이 노선에 굳게 서시고 이 노선의 가치를 잘 아시는 장로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어서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성경 말씀에 철저하면서도 오늘 자기 현실에서 자기를 인도하시는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따라 순종해야 하는 것이 공회 노선이 가르치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말씀에 철저하려다 보면 성령의 인도를 놓치기 쉽고, 또 성령의 인도를 잘 따르겠다고 하다 보면 자기 주관에 빠져 말씀에서 이탈 되는 연약한 나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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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초기 화면에서 '우리가 걸어 갈 이 시대의 말씀을 연구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라고 말씀 드린 것은 오늘 우리를 인도하는 성령의 인도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뜻입니다. '이 시대의 말씀'이란 오늘에 필요한 성령의 인도를 가리킨 것입니다. 여러 면으로 지적하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공감합니다. 부족한 것은 앞으로 우리가 다 고치도록 노력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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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독교 신문에 게재 된 글은 어떤 글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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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얼마 전에, 우리교단의 총공회의 교리적인 실력자로 알려진 목사님이
: : 기독교 신문에 기제 된 성령과 성렁강림에 관한 말씀을 읽고 용기를 얻어
: : 이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