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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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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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00:00
어떤 소식은 너무 중요한 것인데 저절로 들리고 어떤 소식은 별 일이 아닌데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소식은 알아도 여기 올릴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어떤 소식은 모두가 듣는 것을 괴로워 해도 함께 나누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53회 공회의 외형은 전체 공회들에게 너무 중요하겠다고 생각이 되어 대구공회에 참관이나 참석을 요청했으나 실제로는 대구공회 내부에서 의논할 일이라는 말씀이 계셔서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의에 참석은 하지 못한다 해도 대구공회는 스스로 전체 총공회의 유일의 정통성을 갖고 있다는 곳이므로 어느 정도 내부 이야기를 스스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89년까지의 좋았던 시절에도 총공회는 여러 기록들을 남겨 두어 오늘에 우리 갈 길을 돕고 있습니다. 법을 만들지 않는 대신에 '과거 하나님의 뜻을 찾아 처리했던 사례'를 법처럼 삼는 곳이 우리들이며 대구공회는 현재 그런 노선을 명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공회가 아버지 집에 있는 첫째 아들이라면 부산공회나 서울공회처럼 탕자가 되어 집을 나간 공회들이 돌아 오도록 문을 열고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어 받아야 진정 아버지의 첫째가 될 듯 싶습니다. 대구공회 회원만이 고정적으로 총공회 회원이라고 외곽에 출입문을 강화 하거나 대구공회 내부에 있는 내용을 과거 분쟁 때나 또는 여타 조직처럼 운영한다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물론 이 홈처럼 해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 홈은 연구소여서 다른 면이 있습니다.
서로의 소식을 자꾸 듣다 보면 떨어 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와 지고 나중에 하나 되는 좋은 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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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또 회의를 했으니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궁금합니다. 답변자든지 누구든지 아는 분이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