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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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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00:00
교역자 분이 쓰신글이라 댓글을 달겠습니다.
공회라는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시는듯 합니다.
지금의 공회가 교인들이 갈라놓아서 물어 봐야 합니까?
교인들은 교류를 하고 싶으나 교역자들이 가로막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 보셨는지요?
교역자들이 지금끗 무엇을 고첬으며 , 또 얼마나 부끄럼 없는 신앙생활에 본이 되어졌습니까?
교약자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공회 교인들에게 상쳐를 입혔으며 , 공회를 떠나가게 하였는지 생각해 보셨으며 , 한번쯤 깊이 회계하고 진심으로 회계의 눈물을 흘려 보셨습니까?
말로는 개인신앙의 문제라고 하면서 교회와 교인들앞에 얼마나 뜻뜻하게 나설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다면 말입니다....
공회 교인들은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합니다..대구공회든 서울공회든 부산공회든....공회의 내면과 외면 그리고 받아왔든 진리에 대한 막혀있는 갈급한 갈증 해소를 말입니다...
교역자가 본인을 알아 주지 않는다고 집회를 가로막고 동내 골목대장 같은 양아치 행동을 하고도 뜻뜻하게 회계한번 할줄 모르고 강단에서 진리를..공회를 외치는 교역자...
더 큰교회를 가기 위해서는 양심도 팔고 얼굴도 팔고....당회장 10년에 교회 다 말아먹고도 아무른 죄책감 없이 더큰 교회 가기위해 10년동안 참석하지 않든 집회를 더큰 교회에서 참석하는것은 바른 양심입니까?...
교인들은 병들어 지쳐 있는데 교역자는 번들번들 기름기 줄줄 흘리면서 끼리끼리 모임이나 만들어 공회 파탄내고도...무슨그리도 뜻뜻하신지요?..
공회 교인들은 그만큼 궁금합니다...보이든 분이 안보이고..만났든 분을 만나지 못하고 신앙의 선배로써 후배로써 보고싶어도 참아야 하는 마음을 아신다면..혹여 댓글을 다시드라도 교역자라는 이름으로는 달지 마십시요..
저는 부산공회 교인이나 대구공회의 보고싶은 얼굴들도 만나고 싶은 선후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글을 썼습니다...아멘...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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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는 개인 특별 신상 문제라도 그 사람이 신앙이 있다 싶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또 그 자신을 위해 서로 고치자는 입장에서 공개를 하는데, 일반 출석 통계를 몰라서 여기저기 물어봐야 한다는 것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