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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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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00:00
서로
가족들을 잘 알기 때문에 가족 자녀 안부 등이 있었고
박 윤선 목사님은
서부 교회의 주일 학교 부흥과 보수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감사와 감탄과 격려가 있었고
백 영희 목사님은
그 모든 것은 고려 신학교에서 박 목사님이 가르친 그대로 해서 다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두 분은
1959년까지 고신 시절에는 교권 측에 맞서 고신을 개혁하려 한 가장 가까운 동지였고
1964년까지 박 목사님의 개혁 신학교 3 년 동안에는 백 목사님이 가장 큰 후원자였고
1964년 박 목사님이 합동 측이 된 후부터 1979년까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되었으나
1980년 이후 백 목사님이 걸었던 길의 결과가 교계를 통해 드러 난 이후 해후했습니다.
두 분의 면담 관련 내용과 직접 오간 대화는
두 분이 만난 자리에 입회 했던 오 은혜 전도사님을 면담하여 기록한 내용입니다. 오 은혜 전도사님은 이 말출 권사님과 함께 고신의 유력 인물을 개인적으로 다 잘 아는 분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박 윤선 이 인재 손 양원 한 상동 한 명동 박 인순 조 수옥 박 복달과 같은 원로에서부터 석 원태 목사님과 같은 당시의 소장파까지 개인적으로 만나 식사를 함께 하는 정도여서 해방 후 초기 한국 교회사의 녹음기와 같고 촬영기와 같은 분입니다. 1988년 박 윤선 목사님의 장례식에는 백 목사님이 오 전도사님을 대신 보내어 조문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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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는 가운데, 박윤선 목사님과 만난 자리에서 깨달음에 대한 것을 일부러 묻지는 않으셨다는 대목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주로 어떤 대화들이 오갔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