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귀가 바로 뚫렸는지 내 인격이 막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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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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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00:00
총공회 교인이 아니었고 이 홈 페이지를 알게 된 지 4년입니다.
설교 분위기나 단어가 불편했는데 설교록을 재독하면서 이제 새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을 알아갈수록 예전에 듣던 설교를 듣고 앉아 있는 것이 너무 갑갑하게 느껴집니다. 괴롭습니다. 교회에서는 절 보고 교만해졌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것 같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