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 사실과 착오, 각오와 서글픔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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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사실과 착오, 각오와 서글픔 (제-관)

설명
서부교인 0 6


이영인 목사님의 평소의 인품과 이노선을 지키고 연구하고자 하는 노력을 이 사이트를 통해 절절히 공감하는 평범한 교인입니다.
사모님을 존경하고 따르려는 마음은 누구라도 목사님 같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거 목사님이 여기에 올렸던 서부교회 4층에 대한 칭찬과 사모님을 아끼는 마음,
그 직계가족들을 칭찬하는 글들을 보고 저역시 공감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서부교회 4층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을 보면 앞으로 목사님이 이런글을 쓰시는 걸 삼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 주변분들에게 정말 쓸데없는 자존감, 내지는 우월감을 심게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목사님이 쓰신 글을 통해 하나하나 설명 드리겠습니다.

: - 평소 서영준 목사님의 아내이자 서 목사님의 신앙과 실력에 못지 않았던 동반 신앙가였고
===== 사실입니다만, 현재형은 아닙니다.

: -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에 서부교회의 가장 중요한 직책 중 하나인 중간반 총책임자였고
===== 사실이며, 지금도 그러합니다.


: -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를 파악하고 지도할 핵심 직책에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그리 했고
===== 사실입니다.

: - 이미 청주교회라는 기성 교회와 광안동교회라는 개척을 통해 실제 목회 실력까지 보였고
===== 제가 모르는 부분입니다.


: - 혹시 부분적으로 아쉬운 면이 있다면 주변에 보조할 각 분야 인재들이 고루 있었습니다.
===== 있었습니다. 사모님은 정말 철두철미한 분이셨습니다. 지금은 과거형일뿐입니다.
주변에 밥통들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 - 가장 중요한 것은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처를 했었습니다.
===== 그 조처덕분에 그나마 지금까지는 유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업적인 부분과 여러 다른일에 신경을 더 많이 쓰시는것 같습니다.

:
: 현재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 입장에서 보면 지도적 위치에 서지 않았으므로 아쉽습니다. 그 분은 부족해서 그렇다고 스스로 말하겠지만 객관적으로 본다면 공회의 목회자들과 서부교인들 중에 일부라도 과거 배운 것을 기억한 분들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허무하게 분산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공회의 외형을 좋게 놔 두지 않으시려는 뜻이 있어 그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문단의 글을 읽으면 정말 눈물이 납니다......
정말 허무하며, 그 과정은 더더욱 허무했습니다. 그분, 또는 그 최측근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전 서부교회 4층을 모기업의 사우회(社友會)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구성원이 그러하며 여반들 신앙 내면의 충성심은 공감하나, 그 충성하는 과정은 아주 문제입니다.
구별이 없으며, 객관이 없고, 틀려도 하라면 하는 정도입니다.
뭐가 옳은건지 알아보려고도 하지않으며,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본인들 생각과 다르면 일단 배척해놓고 보는 상황입니다.
:
: 현재 어려운 중에도 과거 신앙에 서서, 지켜야 할 것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서부교회의 급격한 탈선 변질 상황에서 공회와 서부교회는 그 분이 더욱 필요한 상태이지만 지난 날의 오해들과 꼬여 나온 상황이 가로 막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회계처리의 비공개, 일련의 반사들의 이탈등이 그 썩은 정도를 나타내는 역사입니다.
과실의 일부가 썩으면 썩은 부위만 도려내어 먹겠지만 지금은 다 썩어서 버릴정도입니다.
:
: 비록 목회자라는 이름만 받지 않았을 뿐이지 목사님 생전에 이미 공회의 목회 중심에서 목사님의 사후 이 노선의 유지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자리에 가장 중요한 인물로 준비 되었던 분이었습니다.
===== 그래서 더 속이 상합니다.
과거에 있었던 결혼식을 이목사님은 아주 극찬하셨지만, 전 지금의 원인이 거기에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어쩔수 없는 명분과 실리의 만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바람이 지나간 흔적을 보아 동풍임을 알고, 열매를 보아 심은것을 알듯이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뿔뿔이 흩어졌지만 이노선의 가치를 알고 내일도 일어나 새벽예배를 보고 이웃을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며 주님이 가셨던 길을 아무 말없이 가는 성도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다시 한번 주님을 불러보고 백목사님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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