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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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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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09.11.24 00:00
이 홈은 이 홈의 시각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심으로는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하며 적습니다. 그러나 실수도 있는 법이고 세월이 변하여 착오도 할 수 있으며 때로는 교인들의 마음을 잘못 헤아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서부교회와 공회에 관한 사안에 대해서는 일반 교역자나 교인이 아는 것과는 나은 점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한 곳에 집착하신 분들보다는 넓은 면을 소개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무오할 수는 없으나 지난 날 이 홈의 판단과 안내와 노력은 이 노선에 관련한 사안에서는 이 노선 교인들이 많은 면으로 참고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해하시고 읽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김영채 목사님은
이 홈과는 가장 거리가 멀리 있는 분입니다. 그러나 서영호 목사님을 기준으로 본다면 서 목사님의 제일 오래 된 충신입니다. 다른 분들은 마음 속에 두고만 있을 때 김 목사님은 홀로이 부산공회 안에서 기치를 들고 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서 목사님 때문에 소속과 노선을 결정한다며 교역자회의에 선포를 한 분입니다. 이 정도로 선명하게 확고하게 소신있게 발표한 분들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김 목사님의 입장을 본 다음에 몰려 든 분들입니다.
세상 실력으로 본다 해도 비록 학위는 없다 해도 학위를 가진 그 어느 분보다 실제 실력이 뛰어 납니다. 마치 송종섭 목사님이 과거 신학학위가 없었다 해도 서영호 송용조 송종관 목사님보다 탁월하게 앞섰던 것과 같습니다.
목회 실력으로도 설교나 심방이나 개척의 발전도나 교인 감화력을 두루 다 갖추고 있으며 인품도 그를 겪는 교인들의 입에서 나오는 감탄과 순복이 남 다른 분입니다. 서부교회에서도 원래 청량리교회 출신이지만 서부교회 생활을 잠깐 거쳤으므로 서부교회의 내면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계실 것입니다. 연세도 58세 정도시니 지난 날의 경력과 함께 앞날에 수고할 세월도 적절할 것입니다.
위 글에서 김 목사님을 선호하신다는 교인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 홈과는 아주 미세한 부분에서 약간 방향을 달리 한 것이 있어 20 년 세월 동안 뵙지 못하고 있으나, 서 목사님과 부공2라는 공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최상의 실력과 최고의 인물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대신 김 목사님을 청빙하려면 창천교인들의 강력한 반대 때문에 성사가 어려울 듯합니다. 과거 청량리교회에서도 간곡하게 모시려 했으나 창천교인들의 반대 때문에 중단 되었습니다. 김 목사님은 개척한 교인들과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신의의 분이므로 서부교회가 서부교회의 필요에 의하여 오라 하면 서로 달려 가려고 난리가 나는 다른 분들과는 차원이 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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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창천교회 김영채 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담임으로 오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분은 겸손과 실력과 영력을 가지고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