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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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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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0:00
어느 한 성도의 고백입니다.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범죄는 마귀와 저주를 부르고, 회개감사는 (하나님)축복과 은혜를 부른다""
할렐루야 ! 아멘,아멘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고도 당연한 진리입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 우리는 어찌하면 구원받은 이후에도 짓는 죄에 대하여, 그 죄로 인한 가책에 묶이지않고, 예수께서 이미 내게 주신 대 자유를 누리며,감사하며 그 영광을 아버지께 돌리며 살수있는가 그것이지요.
그 길은 오직 하나, "그리스도안에 있는 나"를 바라보는 습관만 철저히 가지면 되는것이었습니다. 이제껏 죄의 권세, 사단의 권세에 눌려 살다가 천금보다 더 귀한 은혜를 만나서 성령의 권세를 주인으로 바꾸게 해주심으로써 이제는 그 어떤 행위의 결과에도 묶이지않게 해주신 그 대자유, 그 대자유를... 이미 가지고있는 절대 의인된 나를 바라보라 이겁니다.
물론 하나님의 자녀된자라도 죄지으면 징계가 있습니다. 사랑의 매가 있어요. 그러나, 나 이제 구원받았으니, 그 어떤행위를 했다하여도 천국은 가니, 나는 너무 자유해 자유해 하면서 타락과 방종도 구분치못하는 그런 이단집단의 무리도 있습니다.
'다윗도 밧세바간음하고,그 남편 우리야도 죽였지만 그죄도 다 용서받았다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도 우리과거,현재,미래에 짓는 모든죄도 이미 용서받았다. 극악한 죄를 짓고 나서도, 이 죄도 지을줄아시고 미리 용서해준것 감사합니다' 이런식의 기도를 회개라고 가르치는 참 딱한 사단의 역사를 봅니다.
구원받은 자의 회개는 진실로 무엇인지 그것을 분명히 아는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구원받은 의인이 죄를 짓는다면, 그것은 그자안에 거하는 죄가 죄짓는 주체임을 롬7:20에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그 "내안에 거하는 죄"란 바로 죄짓던 습관, 그것이었음을 분명히 배웠습니다.
이제 내가 분명히 성령의 권세아래 놓여있으니, 생명의 성령의 법이 진실로 나를 끌고가시는 내 주인임을 그렇게 분명하게 보았으니, 비록 아직도 가끔은 육신의 욕구에 걸리는 그 습관이 남아있다할지라도 오직 말씀 기도 찬양 그리고 전도의 하루로 제 일과를 보내게 해 주신 그 습관은 따로 가지고 있으니 죄짓던 그 습관(=사단의 권세) 그놈이 나날이 약화되고 약화되는것이 보입니다.
그놈이 더 이상 나를 주관할수없음이 그렇게 분명히 보이니, 내 주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찬양하리로다 라고 한 바울의 간증이 저의 간증입니다.
당신은 지금 분명히 의인이십니까? 진실로 "예수안에서" 예수를 믿는자입니까? 그 대답이 진실로 예스 이라면, 그러면 당신의 회개방법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죄지으면,
"아버지 종아리걷겠습니다. 사단의 권세, 죄짓던 습관 그놈이 내게 공격해와서 제가 좀 당했습니다. 하지만 내 신분은 여전히 의인입니다. 내안의 성령님, 내안에 이미 계신 내 주 예수님 그분이 여전히 내 첫번째 주인입니다. 말씀,기도 ,찬양의 그 은혜생활에 더욱더 집중하겠습니다.1-3일 금식하면서 이 기도로 간구하고자 하오니, 아버지여 내 주예수의 은혜로 인해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그 감사, 그 보물을 한순간도 잊지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진실로 이 같은 회개기도를 할수있는 그 은혜가 임하면, 그러면 요한 14:13이 진실로 나의 소유가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던지, 내가 시행하리라. 이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