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는 세상에서 고쳐간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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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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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00:00
잘못 비판한 사람은 하나님이 심판할 거고, 세상에서는 남이라도 지적해 주어서 자기가 고칠 수 있다면 복이라고 알고 그에게 감사한다는 것이 공회 노선이 아닌가? 백목사님 설교록을 잘못 읽었단 말인가. 세상은 감추는 게 실력이고, 공회사람들은 남이 이단이라고 정죄를 해줘도 고맙다고 인사를 하라고 배웠는데, 아닌가? 세상은 고치는 세상이다. 고치면 자기 복이다. 고쳐 주는 사람이 선생이다. 잘못 배웠습니까? 글쓴 사람은 아닌데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그리 배워서 은혜를 받고 공회를 사랑합니다.
>>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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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 자기 입장에 말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이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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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하는 일은 삼가해야 할 터인데, 이 글은 지나치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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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있을 법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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