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만들어 주세요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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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어 주세요에 대한 의문?

설명
부공 0 35


시무투표 게시판을 만든다고 뭐가 달라 지겠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교역자가 교인중 장로나 리드 집사 두세분만 잘 관리하면 그분들이 교회를 쥐락 펴락 하는것을요?
그리고 그분들과 연결고리가 잘 되어있는 교역자 한두분이 몇번만 소위 흔히 말하는 꼬시면 금방 넘어가서 아멘 하는걸요?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결과 입니다.
그 게시판 만들어 봐야 또 비판한다고 꽝과리치는 교역자들 많을것입니다.
요즘 이름 오르내리는 교역자중에 한분은 예전에 전도사들 협박해서는 자기들 편에 서지 않으면 목사안수 안주겠다고 어름장 놓고 그로 인해 그쪽으로 다들 몰려갔었든일 양심있는 전도사들은 그로인해 뒤늦게 목사안수 받았든일 알만한 교인들은 다 압니다.
인신공격한다고 하지만 정말 말하기 더러운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모르지요 어쩌면 인신공격이라고 하는 분이 당사자 일수도 있으니까요.



>> 여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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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필요합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누굴 보내던 믿고 순종했는데 요새는 보니까 각목들고 설친 교역자도 있고 삐라를 뿌린교역자도 있고 그런 일을 뒤에서 조종했던 배후자도 있는 줄 요즘 알았습니다. 남에 교회를 그렇게 해놓고 멀리 가서는 천사처럼 하니까 우선은 속지만 오래 가지 않아서 제버릇 남주나요. 이미 부임을 했으니 속만 끓이고 어쩌지 못히서 한숨만 쉬고. 이젠 이런 일을 끊고 제대로 된 공회교회가 되도록 서로 정보교환을 합시다. 모두들 나서 주세요. 공회교인들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양도둑 이리목사에게 공회가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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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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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교역자들은 회의도 없이 모든 걸 다 결정해 버리지요. 다른 진영에 다니는 친구 교회는 장로님들이 견제를 해서 조심을 한답니다. 공회식이나 다른 교회식이 장단점은 따로 있겠지만 공회식 교역자는 시무투표를 통해서라도 제대로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불신임을 받으면 교인들은 공회만 쳐다보고 있는데 어느날 교학실이나 어느 아는 목사님이 와서 새로 교역자를 추천한다고 소개하면 모두 끄덕끄덕 듣고 결정합니다. 그런데 와서 몇년동안 지켜보면 아주 거짓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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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비리나 폐단을 방지하려면 공회교역자들의 신상을 만들어서 공유하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건의합니다. 공회 모든 교인들이 모여서 게시판에 자기 교회 교역자의 잘한 것과 문제점을 기록합시다. 교회 실적도 올리고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올립시다. 하나님은 볼 수도 없다며 무시하는 교역자들이니 사람 눈이라도 무서워하지 않겠습니까? 여기 총공회내부인들이 보는 곳에 게시판을 따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 정식으로 건의합니다. 정치목사를 걸러내고 패거리목사도 걸러내야 합니다. 옛날에 각목들고 다닌 목사들도 아직 회개했다 말을 못들었습니다. 삐라 목사도 누군지 알아야 교역자를 추천받을 때 살필 것이 아닙니까? 백목사님이 목회자는 자기 생사보다 귀하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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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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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복음을 잘못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교회일에 있어서는 자기입장은 있을 수 없는것이라 배웠습니다.
: : : 우리 하나님 아버지 , 우리성도들 , 그러므로 우리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사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 우리 믿는 성도는 자기가 들어가면 모든것이 삣두러지고 마는것이라 배웠습니다.
: : : 내아버지 , 내하나님 , 내성부 성자 성령은 절때 있을 수 없으며 , 이로 인한 구원은 얻지 못한다고 배웠습니다.
: : : 우리는 모두가 지체요 형제이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 : : 지체가 썩어가고 선지자가 썩어가는데 무엇을 더 망설입니까?
: : : 자기생각 , 자기입장 , 자기주장 , 이런것들로 지금 부산공회2의 자료감추기가 공공연하게 되어지고 그런 교역자가 강단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그로 인해 먹고 사는 성도들이 무엇을 먹고 배우고 자라겠습니까?
: : : 각 지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공회내에서 소상히 알지를 못합니다.
: : : 그러므로 공론화 하여 지교회 교인들이 자기 지도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하므로 비판이라 생각해도 좋겠으나 진실한 성도들이라면 앞으로 자기 지도자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하는 글입니다.
: : : 공회가 갈라지고 우두머리들이 덕실거리는 상황에서 멀리 떨어진곳에서 뭣은 짓을 해도 아맨아맨하는 어리석은 성도들이 되지 말자는 뜻입니다.
: : : 거창집회때 설교중에서 전성수 목사님의 아들이 의대에 들어갔을때 목사님께서 크게 호통을 치셨습니다.
: : : 세상공부시키면서 교인들 등골뺄려고 그러냐고 하시면서 ,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능력이 되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면 하되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말라는 설교였습니다.
: : : 특히 교역자는 개인의 입장에서 교회를 이끌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 그 결과로 잠실동교회가 대표적이 아닙니까?
: : : 공개하고 안하고는 두분의 목사님의 의사에 결정된것이 아니라 가져간것을 내놓으라고 하는것 뿐입니다. 가져갈때의 말이랑 다르게 돌변하여 조적질 하였기에 내놓으라고 하는것입니다. 의도를 잘 알고 말씀하심이 합당 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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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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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누구든 자기 입장에 말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이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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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비판하는 일은 삼가해야 할 터인데, 이 글은 지나치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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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있을 법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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