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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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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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0:00
점잖고 잘 아는척해도 지난날 교역자 모신 것이나 보낸 것이나 노선분쟁 때 한 일을 보면 아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과거 최기주집사님만 자꾸 말하는데 사실 최기주집사님은 인본신앙이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남천출신 중에 교리적으로 원칙을 지키는 분들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냥 입닫고 있으면 남들이 좀 아는줄 알고 조심하니까 그것으로 포장하고 가는 겁니다. 어떻게 남천출신 중에는 원래 신앙길을 고수하는 교역자가 단 한명도 없는지?
어떻게 자기 교회 안에 자료를 감추두고도 이렇게 오래 견디고 있는지..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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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자와 교인은 하나다 이렇게 설교록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과연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회를 좋아하게 된 것은 그렇게 훌륭한 백목사님이 교단의 총목회자니 공회 전체가 그럴거라고 생각합 겁니다. 그런데 남천교회는 훌륭한분들이 6.25때 피난갔다가 믿고 개척했다고 설교록에서 모범된 교회라고 하던데 왜 자료를 감추는 교회가 되었나요. 교역자가 감췄다고들 하지만 교회와 하나니까 교회가 나 모른다할 수 없겠지요. 모르겠습니다. 설교록에서 사모했던 공회와 실제 공회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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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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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실/문의답변/9782번-2009.12.21./에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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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천교회가 부산입니까? 교회가 말씀을 전하지 않으려고 감추다니. 그런 곳이 아직도 있습니까? 성경에 오류를 찾는 신신학도 아니고 정통보수를 주장하는 곳에서. 어떤 곳입니까? 그 교회에도 교인들이 계실 터인데 그냥 두고 보신가요? 총공회란 곳이 맞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