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순

공회내부 문답      

김효순

설명
yilee 0 2


1. '김효순' 출신

12 사도라고 하면 무조건 절대 권위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 가룟 유다는 빼야 합니다. 멸망과 저주의 이름입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백 목사님의 노선이 옳다면 김효순 권사님의 걸음은 고라 노선이었습니다. 만일 김효순 권사님이 옳다면 백 목사님의 신앙노선은 사술과 이익 집단이었습니다.

김영환 목사님은 김효순 구역입니다. 신앙의 어머니로 삼고 살아 온 분입니다. 거의 모든 그 구역 출신들이 그렇습니다. 서영호 목사님도 그 구역입니다. 그래서 김효순 구역과 출신 목회자들은 총력을 다해서 모시려 했고 그 반대쪽에서는 그 구역 출신이라는 사실만 가지고도 반대를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출신을 살피는 것은 주변 환경에 지배를 받거나 영향을 받기 때문이고 그 출신으로 인해서 물든 장단점을 알아야 그 사람의 단점을 고치는 데 유익하고 그 사람의 장점을 바로 살펴 배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김효순 구역은 실력과 열심은 대개 중상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 신앙의 방향이 삐뚤어 져 있기 때문에 근본 자세를 바로 잡지 않으면 이 노선 안에서 이 노선을 부패하게 만듭니다. 지난 20년 세월이 실제 그렇게 나타 났습니다.

김부호 목사님은 이말출 구역이지만 이말출 권사님으로부터 '신앙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노트만 받아 나온 다음에 스스로 김효순 구역의 핵심이 된 경우이니 말하자면 귀화를 했습니다. 김응도 목사님은 김효순 구역 출신이나 성향이 너무 달라서 김효순 권사님 스스로 휘하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부산공회2, 서부교회, 서영호, 서영호 목사님의 측근을 읽는 가장 확실한 단어는 '김효순 계열'입니다. 단순히 한 때의 과거사 때문이 아니라 신앙의 출발과 이후의 모든 흐름이 뚜렷하게 하나의 모습을 가진 집단, 그들은 이 노선의 고라들입니다. 왕정 시대를 기준으로 말하면 북조 이스라엘 10지파들입니다.



2. 자료를 감추는 이유

서영호 목사님 중심의 김 목사님들, 그리고 그들이 꼭 관리하거나 필요한 소수 몇 명만의 집단만이 그 자료를 가진 다음

첫째, 백영희 이름의 신앙 자료가 공개 되는 것을 철저히 막고
둘째, 자신들은 그 자료를 가지고 남 다르게 설교할 수 있고
셋째, 이 홈의 출간 작업에 조금이라도 흠과 틈을 만들기 위해서이며
넷째, 그들의 존재를 부각하기 위해 역할 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대구공회가 백 목사님 사후 처음 나뉠 때는 당시 교인들이 백 목사님께 받은 은혜와
이 노선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이 노선을 새로 바꾸자고 하면 불리하게 되어
오히려 대구공회가 과거 그대로 할 것인데 부산공회가 총공회 이름을 바꾸며 젊은 사람들이
멋 모르고 다 바꾸려 한다며 대대적으로 공세를 취하여 크게 유익을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서영호라는 이름이 백 목사님 생전부터 이 노선의 핵심 문제를 반대하고 나왔으며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담임으로서 타 교단의 신학교 설립 교수로 활동하는 이중적이었는데
현재 서부교회나 공회 교인들의 성향 때문에 갑작스럽게 변경을 하게 될 때 손해가 있으므로
조용하게 모든 것을 변경 시켜 나오고 있었습니다. 20년 세월 속에 이제 다 바뀌었습니다.
몇 가지 안 되는 것 같으나 핵심 부품을 다 교체했고 남은 것은 껍데기만 바꾸면 됩니다.
현재 예배 모범이 달라 졌고, 성례가 그러하며, 교회의 행정 주체가 그렇습니다.
신학 이론이 바뀐 것이야 목사님 생전부터 '건설구원을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된다'는 등으로
백 목사님의 생존 마지막 2년간 설교를 통해 무수하게 이 면을 적대했던 바로 그 분이었습니다.

지금도 설교록으로 강단에서 사용하는 것은 그 설교 내용이 교인 장악에 유리하기 때문이니
서 목사님이 부임한 이후 서부교회의 연구소에 대한 지원 중단과 설교록 구입 금지 결과와
현재 노트 기록의 설교록 출간의 마지막 단계를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는 그 측근들이
서 목사님의 최측근 핵심들이며 서 목사님의 지도와 내심을 관철하기 위해 교역자 회의나
기도원이나 집회 장소나 예배당 안에서 주먹 다짐을 서슴치 않았다는 면을 살펴 본다면
부산공회2의 서영호 목사님, 그 핵심 측근 김 목사님들의 행태와 신앙은 이 노선의 고라들이고
김영환 목사님은 그 중심에서도 가장 앞장서서 모든 총대를 다 걸머지고 있는 분이므로
이 노선이 옳으면 그 분은 신앙의 최소 양심도 없는 분이고 그 분이 옳으면 이 홈의 언행은
고라보다 더 나쁜 악행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대화를 무조건 피하니 이 곳이 옳을 것 같습니다.

부공1과 싸울 때는 전국에 삐라를 뿌리고 교역자회의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수백 명씩 대치하며
경찰 중대가 출동을 하도록 만든 분들이므로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그런 신앙 때문이 아닌데
이 홈의 주장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반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목사님이 조사님 시절에 안양의 동안양교회 교인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부산으로
내려 왔을 때 교학실 임시 직원으로 잠깐 머물렀고 당시 교학실에 과거 자료가 하나도 없어
이 홈의 운영자에게 서영호 목사가 틀린 줄 안다, 내가 안에서 그를 지켜 보고 막겠다,
그런데 자료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라고 말하며 총공회 과거 자료 전부를 다 받아 가면서
앞으로 모든 자료를 공유하겠다고 했고 그 첫째 약속 이행을 위해
김효순 권사님이 교역자 회의에서 백 목사님과 그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비리를 저질렀다며
폭로한다고 발언한 녹음을 넘겨 주었습니다.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 들었기 때문에
사실은 그 자료를 비공개할 필요가 없으므로 이 홈을 안심 시키기 위해 그러했을 수도 있고
그 당시는 아직 서영호 목사님의 세력이 부공 내에서 미약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김영환 목사님이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은 '조건부 기증'을 불법한 일입니다.
도의적으로 거짓말쟁이가 된 것이고 신앙적으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행동입니다.
그러나 김영환 목사님의 말이 옳다면 이 홈은 쓰레기통에 들어 가야 할 곳입니다.













>> 여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형님이 울산에서 교사하는 분. 1층 광고하신 반사신가.
: 김목사님은 어느 구역출신입니까? 왜 자료를 감춘답니까?
:
:
:
:
:
:
: >> 지나다 님이 쓰신 내용 <<
: :
: : 때리고 찌르고 부수고 공격하고, 나 잘났다고 세우고
: : 이불 밑에서 만세부르고..
: : 젊은이는 떠나고 교회는 비어가고
: : 어린이는 멍때리고
: :
: : 고작한다는 말이
: :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 말씀이... 설교록이...노선이...
: :
: : 세상은 변하는데 적응은 못하고
: : 몇명 붙들어 놓고 자기 잘났다고 나팔불고
: :
: : 죽어가면서 남 못나고 자기가 진리라고 입만 나불거리고
: :
: : 소경이 눈 번쩍 뜬사람 인도해서 구덩이에 빠뜨리고..
: :
: : 에라이....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950
    yilee
    2009-12-26
  • 1949
    장년
    2009-12-29
  • 1948
    교역자
    2009-12-29
  • 1947
    yilee
    2009-12-30
  • 1946
    교인
    2009-12-26
  • 1945
    부공
    2009-12-24
  • 1944
    겨자씨
    2009-12-27
  • 1943
    교역자
    2009-12-24
  • 1942
    반사
    2009-12-23
  • 1941
    교인
    2009-12-27
  • 1940
    외부
    2009-12-23
  • 1939
    지나다
    2009-12-22
  • 1938
    여집사
    2009-12-24
  • 열람중
    yilee
    2009-12-25
  • 1936
    합동인
    2009-12-21
  • 1935
    외부인
    2009-12-22
  • 1934
    교인
    2009-12-24
  • 1933
    부산
    2009-12-21
  • 1932
    yilee
    2009-12-22
  • 1931
    부산
    200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