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고 질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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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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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00:00
때리고 찌르고 부수고 공격하고, 나 잘났다고 세우고
이불 밑에서 만세부르고..
젊은이는 떠나고 교회는 비어가고
어린이는 멍때리고
고작한다는 말이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 말씀이... 설교록이...노선이...
세상은 변하는데 적응은 못하고
몇명 붙들어 놓고 자기 잘났다고 나팔불고
죽어가면서 남 못나고 자기가 진리라고 입만 나불거리고
소경이 눈 번쩍 뜬사람 인도해서 구덩이에 빠뜨리고..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