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이해하신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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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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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0:00
조사님은 자료공개와 전혀 상관이 없는듯합니다.
자료공개 거부의 장본인은 부산공회2의 김부호목사님과 김영환목사님이라는 말이고 조사님은 자료를 전부 신풍교회에서 복사하여 사용하도록 했다는 별개의 내용인듯합니다.
자료공개 내용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인듯합니다.
참고.
백 목사님께 다니고 부터는 그 말씀 응용 많이 했음. 목사님께서 녹음을 해오면 오 목사님은 오른 팔이 불편하여 사모님이 일차 정서하고 그 것을 목사님이 다시 듣고 고쳤고, 그 노트 적은 것을 동부교인 중에서 서부교회로 간 분에게 다 건네 줬고, 과거 신풍교회와 연관성 때문에 신풍교회에 일체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에서 주교반사로 함께 활동했기 때문에
: 조사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
: 조사님을 아는 사람으로
: 오목사님 자료 공개에 대한 홈의 글을 보고
: 사실,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
: 조사님은 주교반사로 활동시에도 누구보다 진실하고 순수하게
: 그리고 충성된 분이었고, 백목사님의 자료의 소중함을 너무나 잘 아는 분입니다.
:
: 그분의 인격은
: 너무 순수하고 깨끗한 분이기 때문에
: 결코 이권에 따라 이합집산 하는 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 부공2의 김목사님들과는 차원이 다른 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더욱이, 서목사님에 대한 충성경쟁과 뒷날의 자리 보장
: 부공2에서의 자신의 입장과 혜택이라는 사욕을 위해
: 자료 공개 거부라는 반복음적인 행위를 절대로 할 분이 아닙니다.
:
: 현재만 보는 근시안을 가져
: 자료공개 거부가 현재는 자기에 유리한 면이 있을줄 모르나
: 뒷날에는 자신을 찌르는 가시가 되어 평생 후회하고
: 전체 공회인들에게 자료공개 거부자라는 ‘인’이 찍혀
: 목회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도 아닙니다.
:
: 혹 이 홈에서 잘못알고 있지는 않은지
: 조사님을 아는 사람으로 절대 그럴리 없다는 염려로 드리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