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김영채 서영호는 침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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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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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00:00
주님만 바라보지 인간을 상대하지 않는다는 경건주의 신앙이라서 침묵하는가!
그렇다면 왜 교역자 회의 때마다 김목사님은 그렇게 발언이 많았는가!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진자리 마른자리 마다하지 않고 얼마나 극단적으로 발언했던가! 공회 원로들과 부딪히기를 피한 적이 없었던 그 시절에는 왜 김목사님은 침묵하고 기도하고 계시지 않고 사사건건 서목사님을 비판하는 모든 이들과 논쟁을 했던가!
서목사님은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와서 공회를 위해 아무 연구도 하지 않고 아무 발표도 없었을 때 그는 매사 철저하여 섣부르게 발표하다가 오류가 있을까 해서 신중하다고 모두들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30년도 더 지나고 이제 은퇴할 나이도 지났는데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아무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침묵인가, 신중인가. 자기를 반대한 집사 한 사람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강단에서 일방적으로 매도할 때 보니까 침묵을 신조로 가진 분이 아니었다!
왜 여기 말씀대로 살아 가려는 사람들에게 자료를 감추는가! 이게 부공2란 말인가. 이게 이익집단이지 어떻게 종교집단일 수 있는가! 젊고 철없는 것들이 자료를 감춘다 해도 원로에 앉은 김영채 서영호 두 사람은 그들에게 책망할 책임이 있지 않은가? 침묵이 아니라 뒤에 돌아 앉아서 배후세력이 되어 그들에게 공개하지 않도록 뒤를 봐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공2 각교회에 모든 중진교인들도 다 배후세력이 아닌가! 외칠 때 외치지 않는 책임은 짖지 않는 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