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목사님을 위해 싸우고 부공2를 만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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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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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00:00
1992년 11월에 서영호 목사님이 시무투표에서 불신임을 받은 뒤 서부교회 안에서는 극단적으로 분쟁이 생겨서 내환에 시달리고 또 공회적으로는 모든 교역자들이 서 목사님을 궁지에 몰아 넣어 외환에 고립 된 적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내에서는 서 목사님을 지지하는 쪽이 다수지만 중간반의 힘이 거센 상태였고 공회적으로는 교역자회의에서 서 목사님은 일방적으로 당하던 시절입니다. 마치 인민재판으로 처단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이 때 공회 교역자 회의에서는 김윤수 김부호 김영채 김영환 목사님만 서 목사님 편이었고 김윤수 김부호 2 명은 서 목사님을 비판하는 교역자들에게 고함을 지르며 몸과 몸을 부딪히며 투쟁을 했고 김영채 목사님은 확실하게 발언을 할 기회에만 나섰고 김영환 목사님은 행동으로 나서지는 못하고 있으나 확실하게 서 목사님 편이었습니다.
당시 서 목사님 측의 김 목사님들에게 크나 큰 힘을 제공한 곳이 공회적으로 청량리교회였습니다. 청량리교회에는 양희선 집사님이라는 청년이 서 목사님을 위해 모든 종류의 희생을 가리지 않고 도맡았기 때문에 당시 교역자 회 내에서는 김윤수 김부호, 교역자 회 밖에서는 양희선 집사님의 희생이 있어 오늘의 부공2가 총공회 내에서 최대 공회가 되었다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서 목사님이 공회에서 양성원장과 교수에서 제거 되고 서부교회 담임 목사직도 불법으로 선언 되고 심지어 강사로 선정 된 집회 순서에서도 취소 되었습니다. 이 때에 김윤수 김부호 목사님은 목이 찢어 지도록 총공회가 변질 되었다고 외쳤는데 그들의 소리를 모든 공회 교역자들이 억눌러 일반 교역자들은 제대로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에 양희선 집사님은 교역자 회 내에서 서영호 목사님 측의 입장을 전해 듣고 그 소리를 전국 교회에 전달하는 일에 목숨을 걸고 나섰다고 답변자는 당시 김 목사님들 중에 한 분께 직접 들었습니다.
그 결과 전국 교회 일반 교역자들이 공회의 지도부와 교권을 위해 움직이는 쪽이 서영호 목사님을 어떻게 족치고 있는지를 들으면서 양측 사이에 어느 쪽에 서야 할지를 결정하게 되고 그 결과 이재순 목사님을 지지하던 대부분 교역자들이 서영호 목사님 지지로 신앙의 노선과 지조를 변경하고 소속을 옮기게 됩니다. 당시 여러 형태로 전달 되는 서영호 목사님 측의 소리가 전국 교회와 교역자들로 하여금 서 목사님을 동정하게 만들고 교인들은 자기들 교회 목회자들에게 서 목사님 편으로 돌아 서게 압력을 넣고 또 목회자들도 그들의 소리를 듣고 스스로 서영호 목사님을 지지해야 앞으로 공회의 세력 판도 변화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위글의 양희선 집사님은 부공2의 비밀과 당시 비사를 가장 잘 아는 분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 말하자면 남북 대결 시대의 북파공작원 정도의 사명을 띄고 활동한 분이며 그 파견 배후의 본부에는 김윤수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까지는 수고를 했다고 확실하게 짐작이 되며 김영채 목사님은 매사 기도만 하는 분이므로 정확한 역할은 잘 모르겠습니다.
>> 공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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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선 전도사님에 대해서 의정부 교회 까페에 들어가 봤습니다.
: 사진속의 그분이 양조사님이시라면 백목사님의 교훈을 잘 못 받았습니다.
: 잘 받으신 분이라면 일차적으로 눈에 보이는것 부터 실행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눈에 보이는것을 실천못하시는 분이 보이지 않는것을 실천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 백목사님께서는 강단에 십자가를 절때 절때 걸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 이는 여러분 강조 하셨고 거창집회시 전 공회 교인들이 모인장소에서도 말씀하신걸로 기억합니다.
: 십자가가 우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 말씀하시면서 우리공회는 일절 십자가가 걸리지 아니 하였습니다. 다른것은 모르겠습니다. 일차적으로 눈에 보이는것도 실천하지 못하시는 분이 전체적인 교리에 대하여 얼마나 바르게 가르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십자가 문제는 교훈이지만 교리의 연관이었습니다. 현재 대구공회의 교회들이 십자가 걸기에 앞다투어 앞장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계의 보수교단에서는 아직도 십자가를 강단에 절대 불허하고 있을뿐 아니라 타교단중 백영희 목사님 신앙을 계승하고 배우려고 하고 있는 교단에서는 달렸든 십자가도 때어 내고 있는것을 안다면 분명 공회의 교훈과는 다른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말씀이 어쩌든 들어보지 않고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눈에 보이는것으로는 알 수 있습니다. 찬송가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교리와 다른것이 있기에 통일 찬송가를 사용하지 않는것 아니겠습니까?
: 죄는 아닐지 몰라도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의 교리 행정은 아니므로 말씀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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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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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언/주제연구 159번 글이 새롭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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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선 [ E-mail ]
: : [공회]yilee의 '공회의 행정본성은 공개성'이라는 글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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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귀하
: : 본서신은 www.freechal.com/jca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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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 :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저는 부산공회 소속교회를 섬기고 있는 서리집사 양희선이라고 합니다.
: : 2001년 8월 26일 yilee께서 모 홈페이지에 올리신 글 ‘공회의 행정본성은 공개성’을읽고 평신도의 한사람으로서 느낀점을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혹시 저의글에도 하나님의 뜻인 진리가 들어 있을지 모르므로 잘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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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께서는 ‘공회의 행정본성은 공개성’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총공회 신앙노선은 만물과 만인앞에 내놓고도 무한 비판을 이길 수 있는 옳은 것만을 목적하며 추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행정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개교회주의, 전원일치주의,양심자유, 그리고 공개주의를 예로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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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사적인 문제나 어린신앙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모든면을 외부에 공개해야 되지 그렇지 않는 것은 옳은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노선일 뿐아니라 인간끼리 공작하는 어두운 집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yilee께서는 우리 부산공회에 대하여 여기에 해당하는 몇가지를 예로 드셨습니다. 그것은 부산공회(1)에게 당할 때 공개주의를 주장하였으면서도 교역자소속수나 집회참석교회수, 따로 집회교회수등 모든 것이 비 공개주의인점,또 부산공회(1) 집회를 마귀집회라고 해놓고 다시 그 밑에 동참죄를 짓고 있는점이라고하셨습니다. 덧붙여 이대로 가면 우리 부산공회는 옳은 것을 추구하는 단체라는 이름도 붙이지 못할 것이니 결국 총공회 신앙노선을 포기한 일반교회와 같이 하나의 이권 단체로가게 될 것이다.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왜 공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세계만방에 공회의 정체성,정통성,역사,추구하는 바를 밝히지 않는가. 스스로 총공회 전체를 대표할 만큼 숫적으로나 움직임으로나 스스로 비중도 있으며, 또 스스로 세력을 많이 모으는 것이 의미있다고 하면서 총공회 신앙노선에 관한한 발표를 기피하고 있고, 총공회적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하여 소속교회들까지도 모르도록 대부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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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 부산공회가 수없이 노선을 바꾸었고 때를 따라 편리한대로 신앙성격을 교체하여 왔기 때문이라고 하셨고,앞으로도 이권을 위해 적절히 변경,변형해야하기 때문에 밝히지 못하고 감추고 있는 것이니 이제는 이러한 현실의 이권에 매여 스스로 파묻고 옳은 것을 밝혀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차단하는 위축된 자세에서 떠나 총공회신앙노선을 세계교회의 역사와 교회앞에 내놓고 떳떳이 외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저는 yilee께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진리와 총공회 노선을 아끼고 보수하심에 열심히 충성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글도 우리부산공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리신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좀 모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 신앙양심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점과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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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공회의 행정본성은 공개성’이라고 규정하시고 우리 부산공회를 공개하라고 요구하시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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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를 지도하시고 가르치신 백영희 목사님께서 공개성의 의미로 교훈하신 것은 두 번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1988년 9월 5일 임시총공회에서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총공회는 발언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우리 총공회 산하에 있는 교인이라면 유치반이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다 방청하는 사람들은 발언을 할 수가 있도록..........그 사람이 안된 발언을 한번 딱 해 버렸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그 다음에는 발언권이 삭제가 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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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공회행정이든지 모두 공개 한다함이 아니라 무슨 회의를 할 때나 의견을 발표할 때에 허용한다는 말씀입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 직접지도하에서는 회의 할 때 이런 공개성의 정신이 일반화 되었고 그런대로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백목사님보다 어린 종들이시고 또 공회가 그때 만큼 안정되지도 않았고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되는 현재의 과도기적 특수상황하에서 그때와 똑같은 공개원칙을 적용한다는 것은 회의 성격에 따라선 공회존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성격의 회의가 아닐찐댄 가능한한 총공회의 교훈과 정신에 따라 그때와 같이 공개하여 방청과 발언토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고 회의록이나 행정상 모든 정보와 내용은 다음회의나 필요할 때 모인자들 앞에서 공개도 하고 낭독도 하고 참고하기도 합니다.지구상의어느누구가 요구한다고 함부로 발송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입니다. 총공회의 행정원리는 3개조 8개항입니다. 행정본성은 이 3개조 8개항의 성질대로 바로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회의 행정본성은 공개성’이라고 하기 보다는 ‘공회의 회의원칙은 공개성’이라고 함이 옳습니다. 그런데 yilee께서는 이러한 공개성의 범위와 정신과는 상관없는 스스로를 부산(3)로 차별화 하시면서 또 우리 부산공회에 대해 안된 발언을 하신분으로 인식되었는지 여부도 알아보지도 않고 더구나 우리 부산공회 공회원도 아니시면서 ‘공개성’이란 것이 무슨 만인에게 나눠준 수색영장이라도 되는 양 공개하라 공개하라 자꾸 요구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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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우리 부산공회가 과거에 부산공회(1)에게 "총공회 신앙노선은 공개주의"라고 주장하면서 투쟁했으면서 지금 모든 것을 비 공개주의로 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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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주의가 총공회신앙노선은 아닙니다. 그런 주장을 했었다면 그사람이 누구며 그 근거가 궁금합니다. 총공회신앙노선은 말세지말을 맞아 노아의 때와 같이 주의 재림이 가까웠고 죄악이 관영한 지금 이세대에 하나님의 종을 통해 우리에게 주셔서 행해 내려온 바르고 독특한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총공회신앙노선입니다. 부산공회(1)로 표시하신 그분들과 우리 부산공회가 한 공회내에 있으면서 그들이 행한 이해 할 수 없는 행정사항이 있어서 이에대해 청원하고 때론 시정과 공개를 요구한 것은 정당한 요구요 마땅한 권리입니
: : 다. 이것은 같은 공회윈간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찾아 바로 해나가고자하는 행위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섬기는 교회 담임교역자께서는 공회나 집회의 형편,사정 그외의 일에 대해서도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는 공석에서나 사석에서 친절히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yilee께서는 모든 것이 비 공개주의라고 자꾸 하셨는데 이는 온당치 않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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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부산공회(1)집회가 마귀집회라고 해놓고도 다시 그 밑에 동참죄를 짓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고 하신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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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거창집회는 마귀집회가 아닙니다. 대구,거창집회를 인도하는 분들은 마귀도 아니요 설교내용도 마귀말이 아닙니다. 마귀집회라고 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대구,거창집회는 백영희 목사님께서 인도해 오셨고 순교하신 후엔 후배제자들이 그 강단을 지켜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한 공회에 속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년에 2회 집회하는데 여기 동참한다는 것은 우리 공회의 자랑이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다만 대구,거창집회를 맡아 진행하는 일부 종들은 평소 그 행위에 있어서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올바르지 못한 행위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가 떨어져 따로 다른 곳에서 집회를 하든지 또는 집회참석을 않는 사람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들을 정죄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튼 이들이나 저들이나 모두 총공회라는 하나의 공회에 속한 믿음의 형제들이요 동역자들입니다. 은혜가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는 아직 저들의 구원일정과 역할이 끝나지 않은 까닭입니다. 저들도 언젠가는 회개하고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기뻐할일이겠습니까. 또 한가지 이유는 우리는 저들과 사안별로 다른 견해와 입장을 갖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대로 청원도 하고 기도도 하며 권유와 설득도 하고 언성을 높이는 일도 했습니다. 그래서 미움을 받은적도 있고 부당한 일을 당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화평의 줄을 끊지 않으려고 애쓰다가 애쓰다가 그만 쫓겨남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집회기도회라든가 집회진행자, 집회강사,양성원,교역자회의등을 같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구, 거창집회참석만은 막지 않더군요. 그래서 계속 참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참죄라는 말은 얼토당토 않습니다. 그러므로 동참죄 짓는 것이 궁금하시다면 거창집회가 마귀집회라고 했다는 그 사람에게가서 알아볼일이지 이를 잘못 이해하고 확대시켜 홈페이지에 올려, 우리부산공회가 그런줄 알도록 세계만방에 광고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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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우리 부산공회가 총공회신앙노선에 관해 발표를 기피하고 총공회적 방향을 가늠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하여는 소속교인들에게까지도 모르도록 대부분 처리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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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는 (2)에서도 잠깐 설명 올렸습니다만 총공회신앙노선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행해 내려온 바르고 독특한 교리와 신조와 행정입니다. 이는 목사님 생존시부터 모두 공개하고 행해 내려온 것이므로 새삼스럽게 자꾸 같은 것을 발표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또 후자에서 ‘총공회적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문제’라면 이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현실현실에서 얼마나 실상으로 만들어 가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의 종들께서 당하신 그 현실에서 교리신조행정에 따라 회의도 하시고 행사준비도 하시고 담당자도 정하시고 광고하실 것은 광고하도록 정하시고 않을 것은 않도록 정하십니다. 소속교인들의 구원에 유익되느냐에 따라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섬기는 교회의 평신도로서 우리 부산공회 교역자들께서 정하시고 행하시는 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묻지 않아도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다 광고 시간에 광고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또 그내용을 살펴봐도 총공회적방향을 떠난 내용은 없습니다. 그런데 yilee께서는 소속교인들이 모르도록 대부분 처리하고 있다고 하시니 도대체 뭘가지고 자꾸 그러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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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우리 부산공회가 수없이 노선을 바꾸었고 때를 따라 편리한대로 신앙성격을 교체하여 왔다는 주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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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노선 총공회교리신조행정은 우리 부산공회의 존재이유입니다. 그런데 전자는 이것을 수 없이 바꾸었다는 말씀이신데 제가 알아 본 바로는 교역자 회의에서 한번도 바꾸거나 포기한 적이 없으며 그러자는 얘기도 없었고 그런일은 있을 수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주님오실 때가지 그런일은 없을 것이니 안심하라고 하시더군요. 또 제가 체험한 바로도 저와 제 주위의 부산공회소속교회들도 이 교리 신조대로 설교하고 이대로 하려고 다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자 (편리한 대로 신앙성격을 교체하였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올리겠습니다 ‘신앙성격’이라함은 지식적으로나 행위적으로 바로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인데 이것 말고 다른 별스런 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산공회가 이걸 뭘로 교체하였다는건가요? 다만 이 신앙성격대로 사는 삶을 살펴 본다면, 역사상 이 신앙성격을 자기 삶에서 편리한대로 교체하지않고 사신분은 예수님 한 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외에 누구나 다 현실에서 자기 편리한대로 교체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주님의 십자가 피공로를 의지하고 다시 기운을 차리고 신앙생활을 하곤 합니다. 주님도 yilee께서 지적하시듯이 지금 지적하시고 따져 심판하신다면 머리 들 사람이 있을란지요. 아무도 없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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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홈페이지를 만들어 세계만방에 공회의 역사,정통성,추구하는 바를 홍보하기 바란다는 권유 말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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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교역자, 평신도들 사이에서 의논이 오가고 있는 줄 압니다. 제 의견은 이미 yilee께서 이 분야에 대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나가고 계시니 우리 부산공회는 같은 내용을 또 하기보다는 yilee께서 하시지 않은 분야를 잘 살펴 개척해 나가면 서로 유익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yilee께선 그동안 총공회의 역사와 전통, 교리신조행정의 노선, 정체성 그리고 기타 우리 구원에 필요한 것들을 홈페이지에 올려 운영하셨습니다.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yilee귀하로 인해 총공회 소속교인으로서 자랑과 자부심을 가집니다. 그런데 그 순수하신 뜻이 상대방의 입장과 사정을 고려치 않고 무슨 ‘총공회문제연구소’처럼 이런식으로 훼손 변질되어감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부디 처음가지셨던 초심으로 돌아가시어 우리에게 아니 세계기독자들에게 총공회노선이 말세지말을 감당할 마지막 선택임을 인식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늘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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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후 2001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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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희 선 (드림)
: : yhs89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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