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 설명 |
|---|
yilee
0
23
2009.12.30 00:00
1. 자료를 복원한다?
당나라의 난파 목선을 인양하여 복원하는 유물처럼 위장을 하고 있는데, 그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연구소는 1936년 백 목사님이 신앙을 출발할 때 매일 기록한 일지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50년대 자료 일체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있는 그 자료를 그대로 디지털 사진기로 촬영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기계가 좋아서 1분에 20장씩 데이타 처리를 해 버릴 수 있습니다. 노트 1권에 보통 40페이지에서 많아야 60페이지입니다. 노트 1권에 2-3분이면 되고, 이말출의 필기 시절 노트 500여 권은 1주간이면 데이타로 작업이 완료 됩니다. '자료 복원'이라는 표현은 서영호 목사님의 부공2 측이 자료를 감추려는 핑계인데 그 설명은 거짓말입니다.
2. 자료의 진정한 복원은
읽기 어려운 글씨체인데, 글씨체는 아무리 우수하게 해독하는 분이라 해도 여러 사람이 다른 시각에서 볼 때 더 정확한 독해가 나오게 되고, 또 같은 설교를 받아 적은 다른 사람들의 노트와 비교를 해야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말출 자료의 복원은 필기 내용 그대로 데이타 작업을 해서 얼른 공개를 하는 것만이 내용 복원의 지름길입니다. 부공2 교역자들은 바로 이렇게 해서 쉽사리 남들에게 알려 질까 봐서 복음을 봉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부산의 목회연구소가 백 목사님 사후에 답변자가 중심이 되어 설교록을 매월 2권씩 출간하는 체제로 돌입하자 불과 2-3년이면 설교록이 완간 되고 그렇게 될 때 공회 교역자들을 주도할 기회를 잃을까 해서 1993년부터 1997년까지 5년간 설교록 출간을 금했고, 5년을 기다리고 매월 건의를 하다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연구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출간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3개 경찰서에 10건의 형사고발을 받았습니다. 그 5년 기간에 이 홈은 김윤수 김부호 목사님 등이 연구소와 별개로 자기 주변 교역자들이 녹음 테이프를 구입해서 자료를 타이핑하려는데 녹음 테이프의 다량 구입을 막고 있다며 협조를 구했고, 그들이 외부에서 별도로 자료 작업을 하도록 내부에서 판금을 해제 시켰습니다.
3. 과거 자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백태영 백영익 백영침 목사님이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인 1988년부터 주장을 시작했고 목사님 사후에 대구공회를 창설할 때 늘 주장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설교록에도 홍포 입은 부자가 불택자라는 내용과 택자라는 내용이 함께 남아 있으며 그 연유를 목사님이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거 자료의 문제에 관한 한, 부공2는 현재 총공회가 아닌 신앙노선의 교단에 부공2의 최고 지도자인 서영호 목사님이 신학교 핵심 교수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이 노선에 반기를 들었고 목사님 사후에는 타 노선 신학교의 핵심 교수를 하고 있는 분을 지도자로 삼은 교역자들이 이 노선의 정확성을 입에 담는 것은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 노선이 더 정확해 질까 해서 그 자료를 감춘다고 말하는 것이 양심일 것입니다.
하나를 거짓말하게 되면, 이후에 그 거짓말을 희석 시키고 변명하고 합리화를 하기 위해 수없는 죄를 짓게 됩니다. 자료를 단번에 공개해 버리면 아무 문제도 없고 회개도 되고 오히려 이 복음의 공로자가 될 것입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아는 부공2 교역자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
: 70년대 자료는 수필이어서 자료를 복원하느라고 시간이 수십 년 걸릴 거랍니다.
: 또 자료에는 홍포입은 부자가 지옥간 불택자라는 내용이 있어 외부로 그냥 나가면 안된답니다. 그래서 내용 검토후 공개한답니다. 제 생각이 아니고 그분들이 하는 말입니다. 저도 보고 싶습니다.
:
:
:
:
:
:
:
:
: >> 장년 님이 쓰신 내용 <<
: :
: : 주님만 바라보지 인간을 상대하지 않는다는 경건주의 신앙이라서 침묵하는가!
: : 그렇다면 왜 교역자 회의 때마다 김목사님은 그렇게 발언이 많았는가!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진자리 마른자리 마다하지 않고 얼마나 극단적으로 발언했던가! 공회 원로들과 부딪히기를 피한 적이 없었던 그 시절에는 왜 김목사님은 침묵하고 기도하고 계시지 않고 사사건건 서목사님을 비판하는 모든 이들과 논쟁을 했던가!
: :
: : 서목사님은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와서 공회를 위해 아무 연구도 하지 않고 아무 발표도 없었을 때 그는 매사 철저하여 섣부르게 발표하다가 오류가 있을까 해서 신중하다고 모두들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30년도 더 지나고 이제 은퇴할 나이도 지났는데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아무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침묵인가, 신중인가. 자기를 반대한 집사 한 사람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강단에서 일방적으로 매도할 때 보니까 침묵을 신조로 가진 분이 아니었다!
: :
: : 왜 여기 말씀대로 살아 가려는 사람들에게 자료를 감추는가! 이게 부공2란 말인가. 이게 이익집단이지 어떻게 종교집단일 수 있는가! 젊고 철없는 것들이 자료를 감춘다 해도 원로에 앉은 김영채 서영호 두 사람은 그들에게 책망할 책임이 있지 않은가? 침묵이 아니라 뒤에 돌아 앉아서 배후세력이 되어 그들에게 공개하지 않도록 뒤를 봐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공2 각교회에 모든 중진교인들도 다 배후세력이 아닌가! 외칠 때 외치지 않는 책임은 짖지 않는 개들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