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조사님들은 정치목사 눈치를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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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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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0:00
하나님 뜻은 괜히 빈말이고 안수에 간여하는 정치목사 눈치를 봐야 합니다. 시키면 깁니다. 진리니 소신이 있다구요? 없습니다. 시키면 하루 열두번도 더 입장을 바꿉니다. 지금 김목사님이 별 힘이 없는 것 같아도 안수에 떨어지게 하거나 어디 좋은 교회를 가고 싶을 때 훼방하면 먹힙니다. 그래서 시키면 하는 겁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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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를 비판하기 때문에 보물을 줄 수 없다'면, 비판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비판은 누구한테나 유익할 뿐이니, 언제나 감사히 받을 일입니다. 잘못을 비판하면 고치게 하니 좋고, 없는 잘못을 비판하면 하늘의 상이 쌓이니 좋습니다(마 5:10-12). 이 자료를 독점하는 것이 성령의 소욕이 아니라 감정 놀음이요 결코 아름답지 못한 사욕의 소치임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 분들이 어느 위인의 종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종들이라면 머지 않아 뉘우치고 '어서 가져가 널리 전해 달라'고 내놓게 될 것입니다. 기다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