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강제력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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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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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0:00
1. 이말출 자료의 경우
노트 자료를 받아 갈 때 '조건부 증여'였습니다. 따라서 이 권사님의 자녀 중에서 누구라도 그 자료를 받아 갈 때에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김 목사님들을 상대로 반환청구를 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자료라면 가져 갈 때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사실관계를 입증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할 수밖에 없으나, 이말출 자료는 이 권사님이 너희 3명을 포함한 8인회만 보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1백만 원을 받고 넘기되 자료를 사 간 사람이 혼자 보지 않을 것으로 판단 되면 돈을 주도 받지 말라고 했을 리가 없고, 이런 내용은 공회 노선의 특수성 때문에 입증이 너무 쉽습니다.
이 뿐 아니라 김영환 목사님과 김부호 목사님이 답변자로부터 과거 자료를 제한없이 받아 갈 때에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조건부 증여'에 해당합니다. 그 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 배신할 때를 생각하여 최소한의 최후 방지책을 마련한 것인 줄 모르고 자신들이 꾀가 많고 정치를 잘해서 자료를 받아 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 목사님은 목사님의 교훈 출간과 연구 문제를 두고 목회연구소를 설립할 때 바로 이런 경우를 상정하여 준비 해 주신 것이 있었습니다. 이미 목사님 생전부터 목사님 필기 자료를 60만 원 또는 1백만 원에 매매하는 경우가 여러 건이 있어 연구소를 통해 목사님께서 통제도 하셨고 그 사후에 이런 일이 횡행하여 심지어 전달 자체가 막히는 경우를 우려해서 후환이 없도록 미리 제도를 만들어 두셨습니다.
2. 이 홈이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항상 주변에서 이 홈과 관련 된 문제만 나오면 무조건 이 홈은 기다려 보지도 않았다, 상대방에게 돌이 킬 기회도 주지 않고 밀어 붙였다, 사랑이 없다, 젊어서 너무 조처가 성급하다... 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듣는 분들이 실제 그렇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어 20여 년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 홈에서 공개적으로 기다리기를 10여 년입니다.
이제 이 홈은 너무 오래 기다렸고 그 분들은 너무 끝없이 행동하셨기 때문에 곧 조처는 취할 것이나, 그래도 그런 조처 이전에 말로 권면하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각 공회 모든 분들이 함께 권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은 부공2의 중진 교인들이나 그 분들이 앞으로 이동해 가고 싶어 하는 교인들이 이 문제를 두고 진지하게 입장을 가져야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됩니다. 이 때에 발언하지 않는다면 이 노선 역사를 두고 그 분들의 죄를 지지하고 침묵으로 동조한 죄인들이 될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이 홈은 동안양교회 전포동교회 남천교회 수산교회 교인들은 자신들의 이전 교역자나 현 교역자가 행한 복음의 반대 역사를 묵인한 책임이 있다고 촉구하고자 합니다.
모우지 않는 자는 해치는 자입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이 자료가 전달 되어 안 된다면 마구 지지를 해 주시고, 이 자료가 전해 져야 한다면 그 방법은 어떠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을 촉구해야 합니다. 현재 가장 깊은 내면의 원인은 경제적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 중에 일부가 그 자료들을 1백만 원씩에 판다고 처음에는 손님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자료 복제 기술이 발달하여 한번 복사해 주면 순식간에 전해 지게 되니까 그 다음부터는 어떤 돈을 준다 해도 '자료가 확대되지 않을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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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해결 된 자료 관련 이름은 별도 보관하며 여기서는 비공개 처리함 - 관리자, 10.3.11.
>> 혹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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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 김부호 김연환 두분을 법적으로 사유물 취득이나 공갈등의 죄목으로 법적으로 압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 법적인 문제또한 이영인 목사님께서 잘 아실터이니 아니라 할 지는 몰라도 개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인것 처럼 문제를 조기에 매듭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세상법과 성경을 논하기 전에 백목사님께서도 세상법으로 해결할 것은 해결 하게끔 하신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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