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김부호 좌하

공회내부 문답      

김영환 김부호 좌하

설명
yilee 0 3


해외에서, 자료의 원 소유주 가족들에게서, 직접 방문한 교인들에게서, 위 3 명에게 설교 자료를 공개 해 주시라고 부탁한 것이 벌써 20여 년이 다 되었고 최근 2 개월 사이에도 집중이 되었습니다.




1. 때가 되면 공개를 하겠다고 합니다.

벌써 20여 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그 말을 하고 있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오로지 몇 사람이 붙들고 앉아서 자기들만 가지겠다는 죄인의 회중입니다.
한 가지 죄를 짓기 위해 수 없는 거짓말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2. 자료를 복원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자료 복원은 김영환 김부호 교역자님들의 실력으로는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그 분들의 신앙은 출중하다 해도 그 분들의 글 실력과 이 복음 해독은 참 어립니다.
반론을 하시려면 공개적으로 해독 실력을 실제 검증해 보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있다 해도 완성도 면에서 공개하고 모든 이들이 함께 힘을 합해야 합니다.



3. 이 홈에 서영호 목사님을 비판했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김영환 목사님은
왜 1991년에 이 홈에게 모든 자료를 전부 다 받아 가셨습니까?
왜 김 목사님도 서영호 틀린 것은 나도 안다, 누가 모르느냐고 하셨습니까? 속인 것입니까?
왜 김 목사님은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못하고 계십니까? 예배당 소송의 실무를 맡은 분인데.

그렇다면 김부호 목사님은
왜 이 홈에게 설교록 모든 자료를 매달 원고 상태에서 다 받아가셨습니까? 생활비와 함께?
왜 2009년에 김 목사님도 이 홈에 직접 전화하여 설교록 나오는 것마다 달라고 하셨습니까?




4. 이말출 권사님이 자녀도 믿지 않는다 한 그런 말은

초상을 치면 죽은 사람에게 돈을 빌려 줬다며 돈을 훔치는 사람부터 별별 사칭이 다 있는데
그 자료를 받아 온 목사님들의 20여 년 행태를 보면 상가집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그런 말이 있었다 해도 자신들을 신임한 권사님을 생각해서 그런 말은 내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의 최소 도의조차 없는 집단이 작은 자료를 하나 가지고 너무 죄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5. 오로지 이 홈에 자료가 나갈까 봐서 버티고 있습니다.

이 홈에 자료가 들어 오면 그 순간 바로 전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자료의 원래 주인들이 자료를 보자 하는데도 이 홈에 자료가 넘어 갈까 봐서 막고 있습니다.
자료를 직접 넘겨 주신 분이 직접 말씀을 해도, 그 가족 자녀들이 직접 호소를 해도,
오로지 이 홈에 자료가 넘어 갈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 번마저도 자료 공개를 하지 않고 버티신다면
여러분들은 범죄단체를 구성한 죄인들로 역사에 기록 될 것입니다. 단 한 마디도 할 말이 없고,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빨리 돌이키느냐는 것만이 해결입니다. 이 홈에 그 자료들이 들어오면 단 며칠 사이에 전부 공개할 것입니다. 만일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 어떤 조건이라도 제시하십시오. 이 홈에서 공개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담보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억원의 배상금을 공탁하고 여러분들이 찾아 가실 수 있도록 법원에 처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답변자가 1천 번 절을 해서 해결이 된다면 여러 분들의 교회 정문 앞에 가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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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해결 된 자료와 관련 된 이름은 별도 보관하며 여기서는 비공개 처리함 - 관리자, 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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