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교회 남천교회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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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0:00
- 수산교회 남천교회 방문 계획
김영환 김부호 목사님께는 신풍교회 교인 대표들이 주일 예배를 직접 참석하여 정중하게 자료 공개를 요청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이 번 주부터 시작하여 자료를 은닉하시는 것은 복음과 이 노선에 범죄가 되며, 특히 신풍교회와 약속이나 과거 관계를 볼 때 잘못 된 일임을 전달하고 공개를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합니다.
평일의 대화를 원했으나 대화를 기피하고, 또 대화가 되면 전혀 말씀을 하지 않거나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신풍교인들은 두 목사님들을 해당 교인들이 묵인 비호를 하여 그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몰라서 그렇게 된 것인지 신풍교인들이 대화를 원합니다. 상기 두 교회 교인들이 두 교회 목회자들이 몰래 가진 자료 때문에 그 교회들만 큰 은혜를 받고 있는지, 그렇다면 그 것이 옳은지, 그리고 신풍교회가 연보하고 자원봉사하여 마련했고 전달했던 자료들을 그 목사님들이 사용하면서 신풍교회에 해당 자료를 감추는 것이 옳은지 등을 두고 이 노선의 원칙과 선례를 따라 은혜 중심으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신풍교인들이 답변자 말만 듣고 20여 년을 시골 교인들인 신풍교회의 막대한 연보와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았고 매주 빠짐 없이 이 노선 교훈이 전국과 세계로 잘 전달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으므로, 두 목회자에게 실제 그 자료나 생활비가 바로 전달 되었는지도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고 정말 자료를 공개하지 않으려는 분들인지 아니면 답변자가 수십 년간 거짓말을 해 왔는지도 살피겠다고 답변자에게 통고했고 답변자는 제한 없이 조사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상기 2개 교회는 과거 공회가 사직동교회를 향해서 '심의'를 제안했을 때 송용조 목사님이 우매하게도 청년들을 동원하여 분규로 발전 시키는 반복음적 행동을 하지 않을 수준 높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목회자로서, 답변자도 공회의 원칙에 따라 무엇이 옳은지 듣기는 속히 하라는 말씀에 따라 신풍교인들이 보다 더 정확한 사실을 직접 파악하기를 원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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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백목사님 CD를 통해 모든 자료를 다 받았습니다. 다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좀 남아 있었군요. 자료 공개를 원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도 공개하지 않는 분들도 좀 심하군요. 아마 공개 시점을 저울질하다가 실기를 하여 이제는 내놓고 싶어도 인간적 체면 때문에 내놓지 못하는가 합니다. 김씨 성의 목회자들이라면 같은 목회자 입장에서도 이해를 합니다. 대개 왕족 계통이나 최고위층 양반 후손들이 많아서 김씨 성 가진 분들은 타 교단에서도 인간적 체면 때문에 옳고 그른 판단을 놓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목회자로서 또 교인들 앞에 체면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존심 하나로 목회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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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해결 된 자료와 관련 분의 이름은 별도 보관하고 비공개 처리함 - 관리자, 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