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생활 후의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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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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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00:00
청년 때부터 목회를 나오실 줄로 생각했는데 평생 교사 생활을 하시고 이제 보니 목사님이 되셨다고 소식게시판에 직함이 소개되었습니다. 젊음과 자기 정력을 전부 세상에 쏟아붓고 이제 세상에서는 더이상 필요가 없게되어 옷을 벗게되는 시간에 여생을 총공회 목사로 활동한다면 공회목사는 여가선용이나 노인당 여가거리로 전락할 대상이 될건가..
목사를 안수하거나 목회자로 출발할 때 일정한 제한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NTM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신용불량자가 되면 선교지로 보내지 않는다 합니다. 마땅한 일이라고 사료됩니다. 세상 경제파탄자가 복음을 들고 간다는 것은 문제가 있을듯합니다. 선교후원을 한다해도 믿지 못할 일이라고 봅니다. 성경은 집사도 자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장로는 자기 처자식을 순종케 해야 합니다. 남을 순종시키기 전에.
세상에 다 갖다내버리고 나머지기 찌끄러기를 공회에 목회자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