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개는 진전이 있습니까?
| 설명 |
|---|
교역자
0
3
2010.01.22 00:00
여기서 백목사님 CD를 통해 모든 자료를 다 받았습니다. 다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좀 남아 있었군요. 자료 공개를 원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도 공개하지 않는 분들도 좀 심하군요. 아마 공개 시점을 저울질하다가 실기를 하여 이제는 내놓고 싶어도 인간적 체면 때문에 내놓지 못하는가 합니다. 김씨 성의 목회자들이라면 같은 목회자 입장에서도 이해를 합니다. 대개 왕족 계통이나 최고위층 양반 후손들이 많아서 김씨 성 가진 분들은 타 교단에서도 인간적 체면 때문에 옳고 그른 판단을 놓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목회자로서 또 교인들 앞에 체면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존심 하나로 목회하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