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만 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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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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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0:00
당사자 앞에서는 하지 못하는 말, 당사자 앞에서는 할 수 없는 말
과거에 삐라를 뿌리면서 숨어 익명으로만 할 수 있는 말
자기 이름 석 자를 걸고는 할 수 없는 말을 이름이 보이지 않고 얼굴이 보이지 않는
어두움에 숨어 어두움의 일만 할 수 있는 분들의 말
언제 어디에 그런 말이 있었는지 알면 찾아서 살피겠건만 어딘지 말도 하지 않는 사람들
상대방에게 있는 잘못을 상대방이 고칠까 봐 알려 주지도 못하겠다는 분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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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조사님을 얼마 전에 만났는데 이 목사님은 우리와 중생 교리를 다르게 가르친다고 해서 어떤 면이냐고 물으니까 '중생 후에 믿게 되느냐' 그래서 '하나님이 중생을 시키고 중생이 되면 믿게 된다' 상식이 아니냐고 했는데, 송 조사님은 이 목사님은 우리와 다르게 가르친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조직신학이 출간 되었으니까 조직신학 내용으로 비판하면 되니까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달라 했는데 더 이상 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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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 교리에 어떤 문제를 가지고 말하는 것일까요? 대화 중에 마치 중생 교리가 틀린 이단 정도로 취급하며 아주 확실한 증거를 잡고 있는 듯 느낌이 그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