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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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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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0:00
고사성어에 당랑지부라는 말이있습니다. 상대를 모르고 덤비는 경우의 어러석음을 비꼬는것이죠. 성경도 자기의 실력을 모르고 덤비는 자의 어리석음을 경고 했는데 전사 같은 분인지라 칼을 빼기는 인내하고 참지만 일단 칼을 빼면 끝을 보는 실력가입니다. 상대를 모르고 덤비는 무경험이 안타깝네요. 갑론을박하지만 문서 선교의 최일선에 서서 일하시니 도움은 안 주더라도 훼방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감정은 배제하고 이성으로 판단하여 백 목사님 성경 주해 전집이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