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응원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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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응원칙에 대하여

설명
댁끼.. 0 11


한 인간으로써 아주 비열하신 말씀 같으시네요.
성직자의 입에서 가장 하기 쉬운 말이 하나님께 맡기자는 말 일것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성직자의 입장과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써 진정성에서 우러나와서 하시는 말씀이 절때..절때로 아니라 불리하거나 대답이 궁색할때 가장 하기 쉬운 말이니까요.
그분에 대하여 조금은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김목사님이 그렇게 대단한 깨닳음이나 옳고 거름을 판단할만큼에 권능이 있으신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거쳐온 교회들에게 물어 보시면 가장 확실히 아실테니까요.
혹여나 안산교회 ( 현 경안교회 대구측 )이나 동안양교회 , 부산의 전임교회에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여쭤 보십시요.
그렇게 해야 그나마 객관적이지 않겠습니까?

지금끗 인간의 간악한 생각에 본인한테 불리하다 싶으면 가장 하기 쉬운말이 하나님께 맏기자는 말을 밥먹듯이 남발 하였으니까요.
성직자를 떠나서 정말 하나님을 믿는 성도인지 의심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그러면서도 외 뒤에서 헛튼짓을 한답니까?
저또한 부산공회2에 속한 교인입니다 만은 김영환 목사님과 김부호 목사님의 말은 인간의 말보다 더 간악한 말이라는것으로 생각합니다.
두분다 격어본 사람으로써 드리는 말씀입니다.

두고보십시요. 앞으로 수산교회가 어디로 가면 교인들이 어디로 가는지 또한 남천교회가 어디로 가며 교인들또한 어떻게 변하는지를 분명히 기억하게 되실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인간이 기웃거린다는 표현 정말 재미있습니다.
지금끗 그분이 그렇게 기웃거리며 목회해 오셨을텐데 어찌 모르시는지..
반대로 그렇다면 이영인 목사님이 기웃거립다는 말씀인지 정말 헛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제가 공회의 왠만한 목사님들의 성향이나 목회 스타일을 안다고 자부하는데 예전부터 저러면 안되는데 생각했든 분들이 지금 가장 말썽많은 분들로 변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거저 주시는 일은 없습니다.
인간이 기도하고 노력하고 바라는 분량만큼 주시는것입니다.
수산교회가 이일에 대하여 노력은 하지않고 그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두고보자 그렇게 생각만 하고 살피지도 않고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져 물이 흘러 가듯이 하다보면 그 끝에 결말은 낭떠러지일것입니다.

저는 비록 부산2에 속한 교인이나 이영인 목사님은 타 교단에서 공회를 대표한다고 생각 할만큼 다른 교단에서도 이홈을 많이 이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공회가 부산3 교회들 만큼 진실성이 있다면 지금 이렇게 조각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오늘 제가 쓴 글이 그때 그런 내용이었구나 하고 후회하며 , 되새길 날이 올것입니다.
한가지 꼭 기억하실것은 교역자가 변하면 그어떤 인간보다 더 추악하고 더럽게 변한다는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치 양에 탈을 쓴 이리처럼 말입니다.
성도들 앞에서는 아주 선한 선지자인양 순하게 행동 하시지만은 조금만 손해본다 싶으면 세상사람 싸우는것보다 더 흉직하게 변해 버리니까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김영환 목사님은 기다려 보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냐 그러십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무조건 말없이 무대응을 하자 그러십니다. 우리 목사님은 평생 그렇게 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사람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수군거리고 뭐라고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옳은 말씀이 아닐까요? 목사님께 잘못이 있다면 저라도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김 목사님의 입장에 대해서 할 말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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