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설명 |
|---|
교인
0
18
2010.01.31 00:00
오늘 1409번 소식란에 올린 대로 하면 되겠네요. 김영환 목사님도 당시 편집실 직원이었으니까 앞에 2건에는 동행한 것이 맞을 것이고 뒤에 1건은 안양 안산교회 일이니까 잘 알지요. 그때 부산공회 측에 섰던 동안양교회 교인들은 신풍교회에 신세 진 것을 다 알지요. 김 목사님이 급하면 전화했으니까요. 교회는 옳은 걸 세우는 곳입니다. 서로 주먹은 내대지 말고 말로만 하면 됩니다. 다 알아야지요. 이 홈이 수십 년 거짓말을 했는가 김 목사님이 했는가 알아야하겠지요. 이 참에 수산교회의 소속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수산교회가 어떤 교회인데 과거 무슨 목사님과 인연에 빠져 무조건 따라 갈 교회는 아닙니다. 수원에서 사직동교회로 오래동안 다니면서 수원에 교회 하나 서기를 기도한 종들이 세운 교회지요.
잘 됐네요. 수산교회는 노선문제가 별로 없이 무조건 담임 따라 내려왔습니다. 왜 수산교회가 부공2라야 하지요? 정통성이 있나요? 교인들이 결정했나요? 총공회 주소록을 보니까 교인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휘둘렸어요. 파란이 많아지요. 이번에 제대로 한번 밝혀지기 바랍니다. 말만 자료 문제지 어디 이게 자료문제인가요? 모두 주변 가족 친지 친구 통해서 안 걸린 사람들이 있답니까?
1409번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3가지 방법을 두고 당시 상대방이 썼던 방법 말고 백목사님이 썼던 방법대로만 하면 되겠네요.
|||||||||||||||||||||||||||||||||||||||||||||||||||||||||||||||||
* 참고 : 공회의 과거 사건 처리에서 김영환 목사님이 관계한 경우
1) 사직동교회 1988년 처리 건
송용조 목사님의 사직동교회 불법 언행에 대하여 공회 대표단이 대예배 시 발언 설득
송 목사님의 상기 기회 차단에 대하여 공회가 송 목사님과 지지 교인들에게 행한 조처
이영인 주동에 김영환 수종
2) 남광교회 1987년 처리 건
개척의 지원 조건을 어기고 장소를 옮긴 행동에 대하여 당시 서부교회의 조처와 행동
정의진 목사님의 입장 발표와 그 내용에 거짓이 포함 된 행동에 대한 공회의 조처
이영인 주동에 김영환 수종
3) 안산교회 1990년 처리 건
상반 된 주장 중에서 옳은 것을 찾기 위해 양측이 예배당에서 심의회를 개최하였고
당시 김영환 조사님이 신풍에 일체 자료와 논리와 인원 제공을 받았던 사례
김영환 주동에 이영인 수종
>> 수원 님이 쓰신 내용 <<
:
: 말이 좋아 대화지 몇십년을 대화하기 위해 기다렸으며 , 간곡히 요청을 하였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전척이 없으며 , 도리어 기만과 , 오만과 , 거짓으로 이영인 목사님을 밀쳐 내고 계신분입니다.
: 어느 조사님이란 분이 이영인 목사님께서 중생교리를 잘못가르치고 있다는 얼토당토 않는 거짓말로 기만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이 대구공회나 , 서울공회 부산공회를 즉 총공회를 통틀어 그를분이 아니라는것을 묵시로라도 다들 인정 하실것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공회에서 오신분이 그런 말씀을 하실때에는 그분의 자세히 알고 하신말씀이 아니라 제 생각에는 이영인 목사님을 모함하고자 하는 서목사님 주변의 김목사님들의 모함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듭니다.
: 조사님이란 분은 주변의 모함에 그런 말을 듣고는 무작정 그렇구나 생각을 했을테고 , 교인들에게 걸러서 말하지 않고 무작정 말했을테고요
: 그렇게 까지 모함을 했음에도 또 그 자료를 요청하고도 수십년을 기다렸습니다. 하나 지금까지 무엇을 했답니까?
: 수산교회 교인들은 세상 죄목으로 따지자면 배임죄에 해당합니다.
: 도둑을 숨긴죄 , 죄인인것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죄 , 동조죄이며 , 배임죄입니다.
: 놀라기는 외 놀라십니까? 같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놀라는것 아니겠습니까?
: 지금끗 기다렸답니다. 많은 통보를 했답니다. 교인들 앞에서 논하겠다고 했답니다.
: 그럼에도 무시한분은 김영환 목사입니다.
: 저 또한 수산교회를 몇번 갔다가 그 일을 알고는 실망하여 더이상 출석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세부목록
- МіЛъБГШИ БГРЮ РдРхРЛ Л§АЂЧи СжНЪНУПР.
- МіЛъБГШИ БГРЮ РдРхРЛ Л§АЂЧи СжНЪНУПР.
- БзЕщРЬ Чб МБСіРкАЁ РкБт АЁПюЕЅ РжОњДј СйРЛ
- МіЛъБГШИ БГРЮ РдРхРЛ Л§АЂЧи СжНЪНУПР.
- Лч56:10
- МКБИ РЮПыРЧ АцПь
- БнПфРЯПЙЙшАЁ ОјГзПф
- БнПфРЯПЙЙш РпИјКИНХЕэ...
- БнПфРЯ ПЙЙшПЭ БИПЊ ПЙЙш
- 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무대응원칙
-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피 터지게 싸워놓고는
- 무대응원칙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