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응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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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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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00:00
김영환 목사님은 기다려 보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냐 그러십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무조건 말없이 무대응을 하자 그러십니다. 우리 목사님은 평생 그렇게 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사람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수군거리고 뭐라고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옳은 말씀이 아닐까요? 목사님께 잘못이 있다면 저라도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김 목사님의 입장에 대해서 할 말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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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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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피 터지게 싸워놓고는
- 무대응원칙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