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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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0
13
2010.01.31 00:00
말이 좋아 대화지 몇십년을 대화하기 위해 기다렸으며 , 간곡히 요청을 하였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전척이 없으며 , 도리어 기만과 , 오만과 , 거짓으로 이영인 목사님을 밀쳐 내고 계신분입니다.
어느 조사님이란 분이 이영인 목사님께서 중생교리를 잘못가르치고 있다는 얼토당토 않는 거짓말로 기만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이영인 목사님이 대구공회나 , 서울공회 부산공회를 즉 총공회를 통틀어 그를분이 아니라는것을 묵시로라도 다들 인정 하실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공회에서 오신분이 그런 말씀을 하실때에는 그분의 자세히 알고 하신말씀이 아니라 제 생각에는 이영인 목사님을 모함하고자 하는 서목사님 주변의 김목사님들의 모함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듭니다.
조사님이란 분은 주변의 모함에 그런 말을 듣고는 무작정 그렇구나 생각을 했을테고 , 교인들에게 걸러서 말하지 않고 무작정 말했을테고요
그렇게 까지 모함을 했음에도 또 그 자료를 요청하고도 수십년을 기다렸습니다. 하나 지금까지 무엇을 했답니까?
수산교회 교인들은 세상 죄목으로 따지자면 배임죄에 해당합니다.
도둑을 숨긴죄 , 죄인인것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죄 , 동조죄이며 , 배임죄입니다.
놀라기는 외 놀라십니까? 같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놀라는것 아니겠습니까?
지금끗 기다렸답니다. 많은 통보를 했답니다. 교인들 앞에서 논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럼에도 무시한분은 김영환 목사입니다.
저 또한 수산교회를 몇번 갔다가 그 일을 알고는 실망하여 더이상 출석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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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해결 된 자료 관련 이름은 별도 보관으로 비공개 처리함 - 관리자, 10.3.11.
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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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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