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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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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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0:00
전천대자라는 사람의 집을 찾아 대티고개로 함께 갔던 적도 있었고
사직동교인 4백 명이 곁길로 갈 때 함께 갔던 일도 있었습니다.
무조건 가야 한 것은 아니었고, 무조건 가지 말아야 했던 곳도 아니었습니다.
갈 수가 있는 곳이었고 가서 해야 할 말과 일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수산교회 교인들이 자기 목회자가 공회 기본 노선을 떠나고 이 복음을 막기 위해 나선다면
같은 공회 교인들은 가서 알려 주며 권면하고 바른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대표들이 대표들을 만나서 대화하여 이해가 되면 가장 좋고
수산교회의 대표들이 앞을 가로 막아 그 밑에 어린 교인들이 알지 못하면 그 대표들에게 막히지 않고 그 대표들을 넘어 서서 어린 교인들에게 직접 설명할 수 있습니다. 힘으로 막으면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것은 그 당시 상황을 보며 과거 이 노선이 세운 원칙과 처리한 사례를 참고하여 하게 될 것입니다.
과거 사직동교회나 남광교회를 향해 김 목사님이 답변자와 함께 했던 세월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 나갈 것입니다. 만일 김 목사님이 과거 자기가 그 교회들에게 한 행동을 부인한다면 일단 당시 상황을 다시 재검토할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함께 했던 그 과거의 행동은 답변자와 김 목사님이 함께 옳고 바른 길이라 해서 했던 일입니다. 그 방법은 김 목사님이 옳다고 인정하는 길이니 얼마든지 할 수가 있겠지요?
왜 노트 필기본은 대외 공개가 되면 안 되는가?
답변자 때문에 이 노선 교훈이 대외에 제공이 되면 안 된다는 말이 도저히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수산교인들의 입장이 정말 다 그런지 아니면 대표들만 그런지 아니면 대표들의 말만 들어서 잘못 판단해서 그런지?
공회는 회의록에도 잘 나와 있지만 대화 토론 권면 설득은 형제를 구원하는 차원에서 해야 하는 교회입니다. 어린 교인들이 어떻게 믿어야 바로 믿는지, 그 믿는 첫 출발을 바로 알고 바로 잡아야 훗날에 껍데기 신앙이 되지 않을 것이어서 공회 소속 교회에게 마땅히 공회 교인들이 할 일을 할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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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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