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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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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00:00
잘못 보신듯합니다.
예배 시간표에 삼일예배 밑에 오일예배 7:30분 있습니다.
그밑에 별도 금요 구역예배가 있구요
아마도 구역예배는 별개로 드리면서 오일예배를 드리는가봅니다.
타 교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역예배에 대하여 목사님들과 아는 성도들과 대화를 한적이 있습니다만은 구역예배에 대하여 무척 부담스러워 하시드군요.
일단은 자기집을 공개해야하는 문제와 , 빈부의 차의에 따라 열등감 같은것들이 저소득층이나 힘들게 사는 교인들의 가정예배시 대접을 해야 하는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는것을 피조물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게 된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사는 교인집은 저녁식사로 혹은 점심식사로 푸짐한 떡과 만난 고기로 구역 식구들의 기를 죽이게 되고 어려운 가정의 식구들은 과일 하나 내 놓기도 부담스럽다 보니 열등감과 소외감으로 교회와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는것이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처음의 의도는 좋을지 몰라도 의도에서 멀어지고 구원에 도움이 안된다면 폐지하는것이 옳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림이 가장 적절한다는것이 타 교단보다 우리 공회가 앞서가는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도시생활에서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역예배를 가정에서 드린다면 얼마나 부담스럽겠는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제가 아는 타교단 교인 한분은 구역예배가 너무 부담스러워 타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교회를 옮기고는 앞으로 예배만 참석하겠다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백목사님께서 당초 구역예배를 교회에서 오일 예배로 드리게 된 계기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반적으로 느끼는 부담감과 타 교단에서 시행하는 부담감과 부정적 시각 때문에 폐지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산교회가 구역예배를 가정에서 돌아가며 다시 드린다는것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오일 예배를 철야 예배로 전환하여 밤9시나 10시쯤에 교회에서 다같이 모여서 찬송과 제독과 기도로 전환 하는것도 좋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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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예배가 없다고 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주보를 보니까 사실이네요. 대구공회는 금요일예배가 거의 없답니다. 부공2에도 금요일예배가 없어지는 추세네요. 예배가 줄고 찬양이나 율동 순서로 내용이 묽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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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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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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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Лч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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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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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피 터지게 싸워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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