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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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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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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이 홈에 글을 적는 분들 중에서 가장 조심하면서도 누구나 귀 담아 들어야 할 말씀만 하시는 분의 글이어서 항상 존중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위 글의 취지와 의미도 답변자를 포함하여 이 곳에 글을 올리는 모든 분들이 경청할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향해 성구를 인용하는 것은 그 어떤 대화에서도 그 어느 분께도 조심해 주시도록 항상 부탁해 왔으며 위 글의 경우에도 같은 입장으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화나 토론에서 인용 되는 성구가 일반적인 성구인 경우는 무난하게 인용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평소 잘 인용 되지 않는 성구는 인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경우에 맞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
:
: 김영환 목사님이 자료를 주지않는다 달라 하는문제로 시끄러운것 같네요
: 그런데 여기에 발언들이 너무 자기가 개입되어 있어보이고 감정적이지 않나 싶네요
:
: 여기에는 다 자기가 들어있고 자기 감정이 들어있고 자기 사상이 들어있고 자기주관이
: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저같으면 내가 하나님이라면 이것은 어떻게 하겠는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보면 내자신이 제경험으로는 자기가 많이 가리워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수도 인도받는 것을 느끼게 되던데요..
:
: 이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
: " 너는 저희로 이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말라고 엄히 명하라
: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듣는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딤후2:14)"
:
: 주의종은 마땅히 다투지아니하며 모든사람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 참으며 거역하는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하라 이는 저로 혹 마귀의 올무에서
: 벗어나게 하려함니라(딤후 2:26)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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