Лч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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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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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00:00
싸우지 말아야 할 싸움은 싸우지 않아야 하고
짖어야 할 때에 짖지 못하는 파숫군은 벙어리개라 보신탕 감입니다.
부공2 교역자들이 김 목사님들과 어울려 패싸움을 하고 돌아 다닐 때 배 집사님께서 그들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다면 여기에서도 말다툼을 그치고 기다려 보자고 말씀하신 발언이 도덕성은 가질 수 있겠으나 워낙 조용하시고 진실하신 분이어서 어떻게 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부공2 게시판이 한 십년 운영되었고 교역자시니 그곳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총공회는 백목사님이 고신 안에서 외치다가 출발했고 한국교회를 향해 외치다가 이단시비가 생겼고 그렇게 말썽 많은 발언을 끝까지 외치다 바로 그 외침 때문에 칼에 쓰러지신 분입니다. 공회의 말다툼은 해서 안 될 것은 하지 말고 해서 유익된 것은 해라는 노선으로 걸어왔습니다. 김영환 목사님의 자료를 공개해 달라고 간청하는 목소리가 과연 복음에 유익인가 해로운가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목사님들 중에는 과거 서목사님을 옹호하느라고 삐라를 뿌린 장본인도 있습니다. 그런 이들이 남들에게 잠잠해라 때를 기다리라 했다면 양심은 간 곳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김목사님들 대부분은 목사 안수 달라고 전국을 휩쓸며 떼로 몰려 다니며 목사안수를 데모해서 쟁취했고 그 과정에서 적들과 흥정까지 했습니다.
하여튼 배집사님의 진심은 우리가 한번더 자기를 살펴볼 말씀으로 새겨야 한다고 지지합니다. 과연 해야 할 말인가? 해야 할 말이면 배집사님이 거론하신 성구의 말다툼에 해당되지 않고 타락한 구약교회를 향해 외친 선지자의 음성일 것입니다. 성구를 들고 싶은 것이 많은데 조심하라 해서 좀 생략하겠습니다.
>> 지교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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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종웅 집사님은 집사님이시나 교역자의 위치이므로 교역자로 말씀하신것으로 알겠습니다.
: 동감합니다 만은 일찍 그렇게 하였다면 공회가 이렇게 찟어지거나 서부교회가 저모양 저꼴이 되었겠습니까?
: 교역자가 교인들로 하여금 본이 되어지지 않는마당에 무슨 말씀을 들고 당당하게 외친다고 한들 진실로 믿게 되겠습니까?
: 서부교회 서목사님이 일차적으로 성경에 순종 하였다면 적어도 부산공회가 이렇게 갈갈히 찟어 지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 모든 염려를 모두 주께 맏겨 버려라 라는 말씀만 붙들었든들 투표의 결과에 순응하고 모든 염려를 모두 주께 맏기고 떠나지 않았겠습니까?
: 지금끗 교인들이 싸운적은 별로이 없습니다.
: 태반이 교역자들끼리리의 패싸움이었지 교인들의 싸움에 교역자가 희생한적은 별로이 없었습니다.
: 그 교회 교역자가 어느 목사님 믿에 붙어야 좋을지 이재순 목사님이었나 , 서영호 목사님이었나 김삼암 목사님이었나 백태영목사님이었나 하는 어디였느냐에 따라 교인들은 믿고 따라 갔든 죄 밖에 없습니다.
: 물론 교인들이 구별하지 못한 죄는 본인 책임이겠으나 , 교역자의 모두가 자기 중심 자기주관 자기뜻 자기생각 자기입장 내가 우선이 되어 오늘날 총공회가 이렇게 산산조각이 나고 만것이 아니겠습니까?
: 김영환 목사님이 서영호 목사님 욕을 하기때문에 못준다는 자료문제도 자기 생각과 자기들 이기주의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 성경귀절을 인용하는것은 교역자들이 교인들에게 행하는 가장 흔한 방법입니다.
: 사건사건 행동행동 성경 귀절로 교인들을 제압하지 못할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그것또한 진실한 교역자입장보다는 자기생각 자기주관 자기입장에서 본인을 방어하는 방어의 방법이겠지요. 뜻은 좋으나 이른 방법이 교인들을 많이 다치게 한다는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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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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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목사님이 자료를 주지않는다 달라 하는문제로 시끄러운것 같네요
: : 그런데 여기에 발언들이 너무 자기가 개입되어 있어보이고 감정적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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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는 다 자기가 들어있고 자기 감정이 들어있고 자기 사상이 들어있고 자기주관이
: :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저같으면 내가 하나님이라면 이것은 어떻게 하겠는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보면 내자신이 제경험으로는 자기가 많이 가리워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수도 인도받는 것을 느끼게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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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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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는 저희로 이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말라고 엄히 명하라
: :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듣는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딤후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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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종은 마땅히 다투지아니하며 모든사람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 : 참으며 거역하는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하라 이는 저로 혹 마귀의 올무에서
: : 벗어나게 하려함니라(딤후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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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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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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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목사님과 제가 함께 다녔던 곳이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무대응원칙
- 서목사님을 위해서는 피 터지게 싸워놓고는
- 무대응원칙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