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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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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집사 0 1



한국교회를 비판했던 분을 기억합니다. 그 이름은 백영희목사님이셨습니다.
고신교단을 사정없이 비판했던 기억이 참 많습니다. 집회 때마다 굉장했지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 있었던 줄을 알리라'
에스겔서 33장 33절 말씀을 읽을 때마다 왜 백목사님은 듣지도 않을 강퍅한 교계를 향해 그토록 고함을 질렀는지 절절이 느낍니다.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
:
: 김영환 목사님이 자료를 주지않는다 달라 하는문제로 시끄러운것 같네요
: 그런데 여기에 발언들이 너무 자기가 개입되어 있어보이고 감정적이지 않나 싶네요
:
: 여기에는 다 자기가 들어있고 자기 감정이 들어있고 자기 사상이 들어있고 자기주관이
: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저같으면 내가 하나님이라면 이것은 어떻게 하겠는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보면 내자신이 제경험으로는 자기가 많이 가리워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수도 인도받는 것을 느끼게 되던데요..
:
: 이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
: " 너는 저희로 이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말라고 엄히 명하라
: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듣는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딤후2:14)"
:
: 주의종은 마땅히 다투지아니하며 모든사람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 참으며 거역하는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하라 이는 저로 혹 마귀의 올무에서
: 벗어나게 하려함니라(딤후 2:26)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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