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эШЎЧб ДфКЏРЛ КЮХЙЕхИГДЯДй.
| 설명 |
|---|
직언
0
0
2010.02.16 00:00
제가 아직 글 읽는 실력이 부족해서 질문드립니다.
윗글은 '고갈한절벽에 동감하며'로 시작하나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고갈한절벽을 꾸짖는 글로 읽힙니다.
그러나 애매한 사람도 많은 것이고
교회는 실은 한두사람이 이단으로 이끌어도 많은 사람은 모르고 그냥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답변자께서 고갈한절벽 개인을 향해서는 목회차원에서 감싸주실수도 있고,
둘러 설명해서 한 사람 포기하지 않고 길러가면서 배려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공회전체 전 교인이 글을 읽으며 공회 첫신앙들도 많고,
앞뒤 내용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회 전체를 위해서는 윗글에서 '틀렸다'고 명확해 해주셔야 하는 것 아닌지요?
고갈한절벽님과 일대일로 토론을 하겠다고 해도 위에처럼 설명해 주실 것인지요?
고갈할절벽님을 스승이나 동지로 보시겠는지요? 아니면 서영호식 사탄 운동으로 보실는지요? 저는 후자로 읽었으나 공회 전체가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백목사님께서 서부교회에서 서영호님이 변하지 않았다고 잘 달래려고 하신 말씀은
인간적인 성품이나 태도가 변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지 신앙은 변했다는 뜻이었습니다.
어찌 백목사님이 서영호님을 동지차원에서 보고 혼낼수가 있겠습니까? 까마득한 후배로 보고 그래도 달래려 한 것이어늘 많은 공회인들은 지금까지 그 말을 인용하며 서영호님을 공회 서부교회 목사님으로 추대하였습니다.
서영호님을 지지한 분은 결국 백목사님인 것처럼 보였는데 실은 사적으로는 양성원생들에게 서영호님의 잘못을 외치라고 하신적도 있었습니다. 어쨋건 공회는 서영호님을 지지하였습니다. 혹시 답변자님께서도 그걸 반복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윗글을 잘못 읽으면 '고갈한 절벽'님을 지지하는 글 혹은 인정하는 글 혹은 공회 선지자로 모시는 글로 착각할 것 같습니다.
어린 신앙을 위해, 앞뒤 모르는 공회 첫신앙들을 위해 직설적으로 평가해 주십시오.
저는 여기 문답방의 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은 사람으로서 윗글은 고갈한 절벽님이 얼굴이 빨개지는 글이라는 것을 확신하나 제가 이제 갓 전도한 여반한명이 윗글을 읽고 고갈한 절벽의 글에 분개하나 목사님이 그냥 적당히 목회차원에서 감싸주신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일대일로 토론하신다면 스승인지 동료인지 서용호님식의 사탄운동인지 명확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고갈한절벽님도 저 정도 글이라면 아주 높은 신앙에서 주일성수와 집회참석은 기본일터이니 직설적으로 말씀해 주셔도 시험에 들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