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과 염려는 감사하나

공회내부 문답      

부탁과 염려는 감사하나

설명
yilee 0 6


: 1.
: 왜 이 홈에서,
: 공개하라고, 안하면 어떤 XX라고,
: 이렇게 공회를 대표할 대표성이 있다는 것인지~?

=>
이 홈만 각 공회 전부와 소속 전 교회를 일일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그 모든 공회들과 교회들 중에 하나라고 밝혀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공회와 다른 교회들은 주변 몇 곳이나 소속 교회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의 발언은 많은 공회인들 중에서 이 홈 하나의 생각임을 또렷하게 표시했고, 다른 공회는 그 공회의 발언이 마치 전체 총공회 의견인 것처럼 왜곡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공회 주소나 이름은 언급조차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홈이 공회 대표성을 가졌다고 언급한 곳이 이 홈의 수 없는 자료 중에서 단 한 곳이라도 있습니까? 이 홈은 많은 공회인 중에 하나라고 했는데 각 공회는 물론 외부에서까지 찾아 오고 이용하여 그 인지도가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표현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은 다른 공회들이 먼저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위 글은 이 홈이 말도 하지 않았고 그런 오해를 받을 표현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위 글을 적은 분이 이 홈에 없는 죄를 만들어 정죄하시고 그리고 책망을 하신 것입니다. 차분하게 '55호 설교록 준비 홈'의 관련 글을 읽어 보시고,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 주시면 다시 살펴 봐 드리겠습니다.
위 글을 적은 분이 실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말이 너무 잘못 된 것이 다 드러 나고 또 그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홈은 그런 글까지 백 프로 다 적을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글이 옹호하는 분들은 글을 적을 기회도 주지 않을 뿐더러 과거 적어 놓은 글도 다 삭제하고 있습니다. 글은 점잖게 적어 주셔서 고마우나 글을 적은 것으로 봐서 앞뒤 판단은 가능할 분으로 생각 되는데 글의 내용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소속 교회나 공회에서 아주 큰 일을 냈던 분으로 생각 되어 염려스럽습니다.
이 홈은 글 적은 이를 알 수도 없고 알아 보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으나 위 글을 적은 분은 하나님만은 위 글의 임자를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위 글과 같은 이런 글을 적었을까요? 답변자의 글에 대하여 자신이 있다면 실명을 밝히고 대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자의 잘못이 드러 나면 이 홈의 초기화면 중앙에 1 개 월 이상 사과 광고를 게재하며 잘못을 지적하는 분의 요구를 최대한 들어 드리는 방법으로 그 외 여러 조처를 하겠습니다.




: 그저 몇 사람의 개별적인 입장을
: 전체 공회적 입장이라고 스스로 확대 과장,
: 여론몰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
: 너무, 스스로, 하나님 같은 위치에서,
: 심판 정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답변자는 전체 공회의 판세와 인적 구성을 소상하게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여론 몰이가 가능하다는 것인가? 다만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고 명령하신 말씀을 따라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분들이 원소유주의 관계를 보나 과거 그들 스스로 말한 약속을 생각하나 그들과 전체를 어떻게 생각해도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오랜 세월 속에 죄를 짓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설명 중에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지적을 해 달라고 애원을 해도 무조건 함구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홈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다 해도 상대방이 가장 유리하게 말할 내용을 그대로 다 올려 놓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말을 잘못 옮긴 것이 있으면 설명을 해 달라고 해도 전혀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처럼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분들의 입장이 옳다고 지지하는 글은 답변자가 처음입니다. 심지어 자료를 감추고 있는 그 분들조차도 자료를 공개해야 하는 것이 옳다는 말은 맞다... 여기까지는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보다 더 지나 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위 글이 자료를 내놓지 않고 계신 분들을 스스로 확대 과장하고 계신 것입니다.






: 2.
: 또, 상대방이 지금은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 부탁 내지는 설득은 할 수 있겠지만,
: 그 이상은 지나친 것은 아닌지~?

=>
위 글은 지금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목회자들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은 위 글 스스로 알 것 같습니다. 그들이 답변자를 찾아 자료를 애걸한 장면은 눈을 감고, 그들이 공개할 자료를 청구 받고는 못 들은 척하는 상태에서는 말로 끝내라고 하시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떠나 위 글은 자료를 가진 분들만을 위해 무조건 추종하는 언행입니다.
북한이 전 인민을 다 굶겨 죽이고 남한 5천만 명을 위협해도 그들을 이해하면 안 되느냐고, 그들 스스로 해결할 때까지 남한이 소리를 내면 내부 간섭이 되는 것이라고 말을 하는 남한 내의 좌익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조금 더 나가면 북한을 향해서는 어떤 표현조차 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오는 남한 내 좌파처럼, 부공2와 서 목사님 추종 목회자들은 어떤 죄를 짓든 어떤 모의를 하든 쳐다 보지도 말라고 하시겠습니다. 위 글이 옳으면 위 글이 비록 주일학교 학생의 말이라도 순종하겠는데 위 말이 틀린 말이므로 위 글이 그 누구의 말이라도 말로 듣지 않겠습니다.
상대방이 공개를 하지 않겠다면? 부공2와 서 목사님 측은 각목을 들고 전국을 쓸고 다녔고 삐라를 만들어서 전국에 흩뿌리고 다녔는데 그 분들은 하나님의 뜻도 찾지 않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도 그 삐라를 누가 적었는지 뿌렸는지 감추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었다면 왜 전도지를 전한 사람들을 찾을 때 그 따위 삐라는 우리가 뿌린 것이 아니라고 했는지 그들의 말이 그들의 과거 행동을 스스로 정죄한 것입니다.
위 글을 적은 분이 자료 공개를 거부하는 사람의 편에 서서 그들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자료를 공개하지 않으려 할 때는 외부인이 말만 하지 그 이상의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말하려면, 바로 그 원칙을 가지고 그 자료를 거부하는 분들 중에 과거에 왜 삐라를 뿌리는데 지시하고 협조하고 감추어 주고 교역자 회의 동향을 알려 주는 일을 했는지를 비판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분들이 운영하는 부공2 공식 홈에 위 글을 적은 분이 왜 자체적으로 그런 과거 문제는 전혀 발언조차 하지 않았는지? 답변자가 지적하는 논리가 맞다면 지금 위 글은 여기서 반 거짓말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불이 났을 때는 119에 신고를 한 사람이 옆 집에 불이 났을 때는 119가 알아서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신앙인의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3.
: 마구 싸우고자 하는 자세로,
: 교인들까지 동원해서,
: 그것도 주일날...
: 동원된 교인들도
: 그렇게 흔쾌할 것 같지는 않은데..
: 구원에 유익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
자료를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버틴 목사님들과 교인들이 오간 대화 내용을 혹시 아십니까? 교인들께 듣지는 않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목회자들 말만 들으셨습니까? 싸우자는 자세로 해결하려 했다면 벌써, 벌써 끝이 났습니다. 그 분들과 세상식 싸움으로 싸울 것 같으면 이 홈은 세상에서 아주 나쁜 바닥에서 살았고 그 분들은 고귀한 분들이어서 싸움의 대상이 되지를 않습니다.
사정, 사정, 또 사정했고, 또 빌었고 또 설명했습니다. 그랬는데도 만일 그런 행동이 싸우려고 대 든 식이었다고 그 목회자들이 말씀을 했다면, 그렇다면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이 번에는 지난 번에 갔던 행동과 정 반대로 해 드리면 그 목회자들이 위 글을 적은 분께 아주 겸손하고 예의 바르며 만사 빈틈 없어 고개가 숙여 지더라고 할 것입니다. 그 방법은 그 목회자들과 위 글을 적은 분과 부공2와 서 목사님 측근들이 과거에 했던 삐라와 각목과 수백 명을 동원하여 목표 지역을 초토화하고 그 뒤를 이어 경찰 중대가 출동을 했는데, 만일 그런 행동을 해야 은혜롭고 부드럽다고 말만 해 주신다면 답변자나 답변자 주변의 인물들 그리고 답변자의 안내를 잘 따르는 분들은 과거 부공2나 서 목사님 측근들처럼 그렇게 하다가 중간에 물러 선다거나 후회하거나 하지 않고 아주 깔끔하게 해결을 해 드리겠습니다.
어느 방법이 은혜스러운지요? 그런데 답변자 생각에는 부공2와 서 목사님 측이 각목을 들고 수백 명씩 몰려 다니며 경찰 중대가 출동을 하는 방법은 쉽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 답변자 생각에는 그 당시 방법으로도 잘 못 된 방법이고 현재 답변자가 그 방법을 사용하려면 기도를 많이 해 봐야 할 방법이라고 느낍니다. 그렇게 섣불리 사용할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한 가지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그런 방법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죄 되는 것은 아닐 경우도 있습니다.

주일에 다른 교회를 방문했던 교인들의 입장은 갔다 온 뒤에 참으로 은혜스러운 보고를 했고 답변자도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는 분들께 과거 1988년 2월의 사직동교회 탈퇴 때의 공회가 지킨 원칙을 따라 절대로 무례하지 말고 정중하게 옳고 그른 모든 상황을 교인들께 알리되 교인들에게 앞서 우선 거짓말을 하는 목회자에게 먼저 대화의 기회를 갖도록 했고, 교인들이므로 목회자께 정중히 대해 달라는 말씀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찾아 간 교인들이 원래 성질대로 하면 어느 정도인 줄도 모르고 오히려 목회자 쪽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정도였으니 이도 우스운 일이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서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방문하는 교인들 편에 동영상을 확보하여 위 글은 위 글 편을 들고 답변자는 자기 편을 드는 식으로 글이 오가지 않게 사전에 조심하겠습니다.
그보다 더 은혜로운 것은 방문 교인들마다 말씀의 은혜를 많이 받고들 오셨습니다. 가는 분들께 총공회 목회자들, 그 중에서도 그 자료를 혼자 가지려고 노력하는 분들일수록 그 자료를 다른 목회자들이 알고 있으면 설교에 권위가 없어 질까 봐서 걱정하는 분들이니 그 분들의 설교는 남 다른 은혜가 있는 설교이고 이왕 가는 김에 은혜를 많이 받고 오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아시겠지만, 답변자처럼 20여 년 한 교회에 근무한 설교자로부터는 그 교인들이 항상 듣는 설교를 듣기 때문에 지겹고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대신 새로 듣는 설교는 은혜롭게 되는 것인데 그 새로 듣는 설교가 설교 자료의 가치를 알고 혼자 가지려는 분들의 설교일 때는 그 어느 교인이 은혜를 받지 못하겠습니까? 울고 설교를 하시는 조사님으로부터 답변자 교인들도 다 함께 울고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왜 설교는 그렇게 하셔 놓고 자료는 그 설교와 반대로 조처하느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설교자가 자기 설교 내용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어 자리를 피한 것입니다.
수산교회의 경우는 그 교회 장로님을 일부러 입회하고 대화하게 했습니다. 그래야 우리 교인들이 만의 하나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고 또한 수산교회 교인들이 훗날에 답변자가 목회자를 무례하게 했다는 시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타 교회를 방문하는 교인들이 흔쾌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은 아마 부공2나 서 목사님 측근들을 따라 살아 온 교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잘못 적용했다고 느껴 집니다. 정확하게 21 년 간 답변자 교회는 시골 교회 하나만으로 대구공회나 부공1, 부공2 같은 공회를 공회 차원에서 상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곳 교회는 답변자가 이름도 위치도 모르고 부임 받은 곳입니다. 평소 다 열어 놓고 살고 있습니다. 현재 교회 경제나 교인 구성으로 보아 만일 답변자의 부탁이라면 지난 세월 그 중심을 알고 그 판단이 대부분 옳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직장을 옮기고 이사를 하고 학교의 진학과 전공을 바꾸거나 결혼을 결정하는 등의 인생 중대사 대부분을 결정해 왔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경제 대부분을 자료 연구나 전파나 번역 등에 다 쏟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일에 주저할 교인이면 주변에 다른 공회 교회들을 갈 수 있고 또 오랜 세월 속에 그런 표시가 났을 것입니다.
답변자가 걱정하는 것은 답변자가 만일 잘못 깨닫고 자료를 감추는 교회의 강단을 우리가 바른 복음을 외치기 위해서 차지하자고 한다면 남천교회나 수산교회 정도는 그 교회 일반 교인들과 그 교회를 위해서 지원할 부공2 다른 교인들의 지원을 받는다 해도 아마 지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 4.
: 하나님의 때가 되기까지,
: 하나님의 손 아래서,
: 겸손히 자기 할 일에 힘쓰고 있으면 안될는지~?
: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
다른 진영에서는 '겸손'이란 무조건 말을 하지 않고 머리를 숙인다고 해석합니다. 이 해석은 공자의 유교식 겸양입니다. 오랜 세월 유교라는 종교에 찌던 습관이 목회자가 된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억해가 나온 것입니다.
우리 공회는 성경으로 바로 깨닫고 있으니 '겸손'이란 자기 위치를 바로 찾아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위 글께서 '겸손히 할 일에 힘쓰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답변자는 공회 전체가 다 아다시피 이 노선의 자료와 연구와 출간이 평생 답변자의 자리이며 할 일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생명을 걸어야 할 이 자료를 감추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자료를 공개하게 만드는 것이 답변자가 출간 사업에 겸손히 충성하는 일입니다. 그냥 두고 만다면 답변자는 불충이 될 것이고 다른 분들이 참고해야 할 자료를 막는 일에 공범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일은 답변자가 오랜 세월 특수 관계로 잘 알고 있는 그 분들이 현재 하는 행동은 '미혹한 길에' 서 계시는 것이니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하신 말씀을 실행해야 하는데 답변자 힘으로는 좀 부족하오니 위 글을 적은 분이 이 답변 글을 다 읽으신 다음 이 글에 틀린 것이 있으면 지적하고 고쳐서 답변자를 죄에서 돌이키게 해 주시고 만일 자료를 감추는 분들이 틀렸다면 그 분들을 방문해서 자료를 공개하도록 촉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글을 적은 분은 부공2 교인 중에서도 지도급일 것이니 교인들이 목회자들을 향해 이런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으면 나중에 시무투표와 청빙 문제가 있을 때 우리가 듣고 본 것을 반영하겠다고 한다면 목회자들은 순종을 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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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 해결 된 분의 이름은 별도 자료 보관하고 여기서는 비공개 처리함 - 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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